김영은 기자 기사입력  2015/03/21 [12:36]
마녀사냥 장도연, 남자를 알게 된 이유가 귀접 경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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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마녀사냥 캡처>     © 김영은 기자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장도연이 남자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로 이색 경험을 털어놨다.

 

장도연은 "오랜 시간 남자친구가 없어도 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밤 귀접을 당하고 생각이 바뀌었다"며 "한 2년 전에 잠을 자고 있는데 꿈에 남자귀신이 나왔다. 야하게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그러자 ‘마녀사냥’ MC 신동엽은 “그런 걸 귀접이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에 남자귀신에 맞서 엄청나게 반항했는데 나중에 나도 모르게 '할테면 해라'라며 풀어져 있는 날 발견했다"고 말했다.

 

“나도 그런 게 있구나. 어쩔 수 없다. 음양의 조화라는 것이 있다고 느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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