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은 기자 기사입력  2015/03/21 [12:39]
‘용감한 가족’ 설현, 개미 습격으로 퉁퉁 부은 얼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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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용감한 가족’영상 캡쳐>     © 김영은 기자

 

AOA설현이 ‘용감한 가족’에서 개미 습격을 당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 설현은 라오스 콕싸앗 소금 마을에서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박주미 민혁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설현은 개미떼에 물려 퉁퉁 부은 얼굴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혜진은 세안을 마친 설현에게 다가가 안쓰러운 눈빛을 보냈다.

 

이에 설현은  "내가 개미에 잘 물리는 체질인가 보다"라며 의연한 모습을 보였지만 심혜진은 설현의 얼굴을 쓰다듬는등 걱정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설현은 ‘용감한 가족’에서 맨손으로 닭의 털을 뽑고 스스로 저녁 준비에 나서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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