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인 기자 기사입력  2014/01/22 [18:32]
가족사랑의 날 수요일 저녁 풍경 담은 가족사진 전시회 열려
여성가족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자는 가족친화문화 조성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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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일 저녁 풍경 천만 가지 가족사진 공모전 대상작인 김문희 씨의 '보기만 해도 배부른 아빠'.   (사진: 여성가족부)

[서울 뉴스쉐어 = 장현인 기자] 여성가족부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월 3일까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 '수요일 저녁 풍경 천만 가지 가족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한다.

지난해 12월 일과 가정 양립 캠페인의 하나로 장시간 근로 관행을 개선하고 정시퇴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가족사랑의 날 정시퇴근 후 가족과 함께한 가장 행복한 순간'을 주제로 추진한 사진공모전에서 50여 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여성가족부는 롯데백화점과 민관협력을 통해 대상작인 김문희 씨의 '보기만 해도 배부른 아빠'를 비롯한 수상작 21점을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10층 갤러리 입구에서 전시한다.

여성가족부 이기순 대변인은 "가족친화문화 조성을 위해 사진공모전 수상작으로 2014년 달력을 제작해 관련 기관과 여러 기업에 나눠주기도 했다며, 이번 사진 전시회를 통해 많은 사람이 가족의 의미를 새기고, 일주일에 수요일 하루만큼은 정시퇴근하여 모든 가족이 아빠와 엄마를 되찾을 수 있도록 개인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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