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인 기자 기사입력  2012/08/10 [08:39]
관세청, 청소년과 함께하는 ‘공정무역 지킴이’ 문예대전 입상자 발표
그림(초등부)과 글짓기(중등·고등부) 부문 총 54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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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청소년과 함께하는 2012 대한민국 공정무역 지킴이 문예대전’(6월25일~7월20일) 심사결과, 총 349명의 응모 작품 중에서 우수작품 54점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자라나는 학생들이 밀수, 원산지 조작, 위조상품 등 불법무역의 폐해에 관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그림과 글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그림 부문에서는 ‘울산 옥동초등학교 이채린’ 학생이, 글짓기 부문에서는 ‘제주 제일중학교 3학년 윤영빈’ 학생과 ‘수원 태장고등학교 3학년 소민영’ 학생이 금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체 입상자 명단은 8월 10일 관세청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소속 학교를 통해 개별적으로 통지하며, 그림 작품은 정부대전청사 지하1층 중앙홀에 전시할 계획이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미래의 소비자인 학생들이 불법무역의 폐해를 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충청본부 =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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