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창근 기자 기사입력  2014/01/27 [07:57]
새누리, 설 명절 앞두고 AI 확산 방지 총력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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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쉐어 = 류창근 기자] 새누리당은 26일 명절을 앞두고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부처와 각 지자체 및 민·관에 기민한 협력체제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현주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국무총리 주재의 긴급 관계 장관회의를 열어 AI 확산 방지 대책을 논의한다고 한다”며, “해당 부처와 각 지자체, 그리고 민·관은 유기적이면서도 기민한 협력 체제를 구축해 AI 방역과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민 대변인은 “AI 발생은 지역경제를 어렵게 하고, 축산물 가격에도 큰 영향을 주는 민감한 문제이다”라며, “특히 이번주는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최고조에 달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있어 AI 방역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전면적인 방역조치를 마련하는 등 관계당국의 강력한 대책이 무엇보다도 요구되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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