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19/11/16 [14:30]
[포토]2019 지스타 모델 진하진,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갖춘 여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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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지스타 '드래곤플라이' 모델 진하진    © 김영봉 기자.

 

[뉴스쉐어=김영봉 기자] 명실상부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2019 지스타가 부산 벡스코에서 14일 오전 성대한 막을 열었다.

 

모델 진하진이 드래곤플라이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2019 지스타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주관을 맡아서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올해 2019 지스타는 36개국 691개사가 참여하였고 전년 2966개 부스 대비 8.2% 성장한 3208개 부스로 개최되며 역대최대 성과라는 신기록을 세웠다.

 

강신철 지스타조직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지스타BTC관은 조기신청 접수 두시간만에 부스가 소진됐고 BTB관도 국내외 비지니스 성과를 위한 업계의 관심으로 작년 이상의 결과로 이어졌다. 지스타를 향한 게임업계의 뜨거운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4일간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게임문화 축제를 즐길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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