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기자 기사입력  2021/04/29 [11:52]
성남, 지역 독립운동사와 향토사를 아는 지역중심 시민교육 지원
성남교육지원청, 2021 독립운동사교육 및 지역향토사교육 지원 협의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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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교육지원청


[뉴스쉐어=이정희 기자]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지역 독립운동사와 향토사교육 내실화를 위해 4월 29일, '2021 성남 독립운동사교육 및 지역향토사교육 지원 협의회’를 실시하였다.

성남 독립운동사교육 및 지역향토사교육 지원 협의회 위원은 성남문화재단, 성남문화원, 성남학연구소, 마을학교 섬마을공동체, 성남역사책읽기모임, 국가교육회의 기획단 등의 유관기관 전문가와 관내 교원으로 구성하였다. 협의회는 교육과정과 연계하고 마을로 이어지는 독립운동사교육, 지역향토사교육, 일제 잔재 청산 활동 등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각 유관기관의 관련 사업과 지원 가능한 내용을 검토하였다.

특히 성남문화재단에서 추진하는 ‘독립운동가 100인 웹툰 프로젝트’ 등을 홍보하고, 각급학교에서 학생주도로 생활 속 일제 잔재 청산 활동을 탐구해 보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성남문화원과 협력하여 초등학교 3학년 대상 『우리 고장 성남』 의 옛이야기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개발하고 성남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배움을 돕는 디지털 지역화 교재로 보급하고자 한다.

위원장인 최상익 교육국장은 “우리 성남의 학생들의 우리 지역의 독립운동사, 근현대사, 향토사 등을 배우고 체험하여 성남을 사랑하는 우리 고장의 시민으로 자라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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