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쉐어=이보람 기자] 밖으로 나가기 전, 잠시! 봄철 나들이 준비 전 알아야 할 미세먼지 피해 예방법 ■ 오늘 공기, 안전한가요? 미세먼지 많은 날 이렇게 행동하세요! (외출 시) · 미세먼지 농도 확인하기: 외출 전 미세먼지 농도 확인은 필수 · 외출 자제 및 활동 최소화: 고농도 시 외출과 활동은 최소화 · 보건용 마스크 착용하기: 외출 시 마스크 착용으로 호흡기 보호 (귀가 후) · 손·얼굴 씻기: 손과 얼굴을 깨끗이 씻어 미세먼지를 제거 · 실내 공기 관리: 환기와 공기청정으로 실내 공기질 유지 · 실내 습도 유지: 적정 습도(40∼60%)로 건조한 환경 예방 ■ 미세먼지란? - 초미세먼지: 2.5㎛ 이하 - 미세먼지·황사: 10㎛ 이하 - 머리카락: 50~70㎛ 이하 공기 중에 떠다니거나 날아다니는 먼지 중, 코나 입을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오는 먼지를 말합니다. ■ 왜 위험할까요? - 눈: 알레르기성 결막염, 각막염 - 코: 알레르기성 비염 - 기관지: 기관지염, 폐기종, 천식 - 폐: 폐포 손상 유발 아주 작은 먼지는 숨을 쉴 때 몸속으로 들어와 기침이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외출 전 확인부터 귀가 후 관리까지 봄철 미세먼지 대응은 지금부터입니다. <저작권자 ⓒ 뉴스쉐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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