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쉐어=이보람 기자] 뽀득 주의보! 해산물 먹고 다리에 올록볼록 피부 발진, 수포 생긴 사람 주목 ■ 증상부터 감염 경로까지! 비브리오패혈증 뽀득하게 알아보기 비브리오패혈증은 해수, 갯벌, 어패류 등 해양 환경에서 서식하는 비브리오패혈균(Vibrio Vulnificus) 감염에 의한 급성 패혈증입니다. ·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경로 - 해산물을 날로 먹거나, 충분히 익히지 않고 먹을 경우 -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경우 ■ 비브리오패혈증 주요 증상은? 대부분 증상 발생 24시간 내 하지에 피부 병변이 발생합니다. 발열, 하지 피부 병변, 오한, 혈압저하, 복통, 설사 ※ 대부분 증상 발생 24시간 내 하지에 피부 병변*이 발생합니다. *발진·부종으로 시작해 수포가 형성되고 괴사성 병변으로 진행 가능 ■ 증상 발생 시, 방치하면 위험해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고위험군은? 비브리오패혈증은 치사율이 약 50%이므로 즉각적인 치료가 중요합니다! 특히 고위험군은 조기진단과 신속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 · 비브리오패혈증 고위험군 - 간질환자 - 만성질환자 - 알코올의존자 - 면역저하자 ■ 미리 알고 예방하는 비브리오패혈증의 뽀득한 예방수칙은? (조리 시) · 어패류는 흐르는 물에 세척 · 85°C 이상 완전히 익혀 먹기 · 장갑 착용, 칼/도마 분리 사용 · 고위험군은 생식 피하기 (보관 시) · 다른 식재료와 분리하여 5°C 이하에서 저온 보관 · 장시간 상온 방치 금지 (접촉 시) · 상처 있으면 바닷물 접촉 금지 · 바닷물 접촉 시, 비누로 즉시 세척 뽀득이와 알아본 "비브리오패혈증" 미리 알고 예방해요! "비브리오패혈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건강정보포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뉴스쉐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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