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기자 기사입력  2020/11/12 [19:52]
BTM 방탄투명마스크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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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이정희 기자] 11월12일 오늘 세바파트너스 BTM 방탄투명마스크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제작발표를 하는 (주)세바파트너스 조성진대표는 20년 넘는 80여개국 해외 출장 경험으로 미뤄볼 때 동서양 문화 차이가 혹여나 확산될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목적으로 서양인들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녹녹치 않을 것이란 판단에 "마스크인데 마스크가 아닌 마스크가 뭘까" 라고 시작된 고민이 방탄마스크 출시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개발 당시만 해도 사업성을 판단해야 할 코로나가 언제까지 갈지, 디자인부터 기능과 가격적인면에서 소비자들이 과연 호응을 할지 등등을 분석하는 것은 물론 신개념의 세계 최초 투명 마스크다보니 벤치마킹할만한 제품 자체가 없어 시행 착오가 많았고 이후 완성 싯점에는 국내는 물론 각국가별 인증 역시 기준이 없어 난황을 겪었다.

지금은 FDA등록은 물론 항균 FITI시험성적과 KC전자파 유해인증 및 KF94마스크 제조사로부터 3중 필터를 OEM으로 제작 코로나 바이러스 대처용 전문 제품으로 출시하게 됐다.


기존 일반 마스크는 엄밀히 말하자면 황사ㆍ미세먼지를 염두에 둔 제품인반면 (주)세바파트너스 방탄마스크는 발명/개발부터 코로나 바이러스를 염두한 기능성과 가격적인면을 전제 조건으로 한 개발이 이뤄졌다.

본체 소재는 우리가 익히 잘알고있는 갓난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첫번째 접하는 인공젖꼭지 소재인 실리콘으로 다양한 얼굴 유형에도 착용 가능한 유연성과 끓는 물에 소독하여도 원형이 변형되지않는 탁월한 소재 선택에 항균 동을 배합하여 바이러스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환ㆍ통풍기는 마스크 내부로 흡입되는 공기를 필터(KF94 3중필터)를 통해 신선한 공기가 유입 됨은 물론 인체로부터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팬에 의해 강제 배출되겠금 설계, 들숨과 날숨시 마스크 내부의 공기 질을 상시 신선하게 유지하는데 착안에 중점을 두었고 마스크를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구성 품마다 생태계 변화에 따른 신속한 대응을 할수 있는 패션과 항균 기능을 겸비한 구조로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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