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남 기자 기사입력  2011/08/04 [09:18]
배우 왕지혜, 게임비 위해 가정통신문 위조
학창시절, 잠자는 시간 아까워 자양강장제 마시며 24시간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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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TV ‘강심장’에 왕지혜가 출현하여 학창시절 게임 중독이었음을 고백했다. © SBS TV ‘강심장’ 캡쳐    

지난 2일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서 왕지혜가 잠자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게임에 빠졌던 과거를 털어놨다.
 
이날 왕지혜는 “학창 시절 잠자는 시간이 아까워 자양강장제를 마시며 24시간 비디오 게임을 할 정도로 게임에 빠져있었다”며 “당시에는 화장실 가는 시간을 빼고는 모두 게임을 했다”고 게임 중독이었음을 고백했다.

이어 “용돈이 부족했기 때문에 게임비를 충당하는 게 제일 큰 고민”이었다고 고백했다. 왕지혜는 게임비를 위해 가정통신문을 위조했던 사실도 털어놓으며 “어머니 친구 분이 놀러 오시면서 위조 사실이 밝혀져 많이 혼났다"면서 "지금은 손 뗐어요”라고 중독에서 벗어났음을 밝혔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왕지혜 외에도 김병만, 차화연, 2PM 택연, f(x) 크리스탈, 015B의 장호일, 연기자 우리, 개그우먼 김지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스피드 스케이팅 감독 제갈성렬 등이 출연했다.

연예스포츠팀 = 김영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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