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란 기자 기사입력  2011/06/28 [18:52]
강소라, “1초 강호동”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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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에 출연한 배우 강소라가 20kg을 감량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ㅇ을 받고있다.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 참석한 강소라는 연예계 데뷔 전 20kg을 감량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유머 감각을 자랑했다.
 
자신의 충격적인 과거  공개하며, “고등학교 땐 운동부로 오해받을 만큼 건장한 몸집이었는데 지금은 20kg 정도 몸무게를 감량했다”며 당시 사진을 보여줬다.
 
이에 MC 강호동과 이승기, 게스트들은 “1초 강호동”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사진=강소라 ⓒ SBS '강심장'     © 양재란 기자

강소라는  20kg의 감량을 했다고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다이어트하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20kg이나 감량을 하다니 강소라씨 정말 대단하다, 다이어트 전 사진과 감량 비법 넘 궁금해서 본방사수 해야겠다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강소라는 영화 4교시 추리영역에서 국민남동생 유승호의 상대역으로  유승호와 진한 키스신을 선보임과 동시에 청순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S라인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소라는 1990년생으로 동국대학교 연극학과 1학년을 마치고 휴학중이다. 
 
미디어포커스팀 = 양재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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