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선 기자 기사입력  2011/06/15 [02:04]
‘강심장’ 유노윤호-준호 댄스 배틀로 병원신세?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SBS '특집 강심장 왕중왕전' 방송 캡쳐

TV  ‘특집 강심장 왕중왕전’ 녹화에서 유노윤호(동방신기)와 준호(2AM)의 댄스 배틀이 녹화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였다.
 
유노윤호는 “예전에 사석에서 댄스 배틀을 한 적이 있는데 준호의 춤에 자극 받아 무리를 했다. 그랬더니 다음날 다리가 움직이지 않았다. 그 날 배틀은 무승부였다”고 고백하였다.
 
이 날 유노윤호와 준호는 그 날의 승부를 가리는 즉석 댄스 배틀을 펼쳐 현장 분위기와 보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한편, 지난 14일에 방송된 ‘특집 강심장 왕중왕전’에서는 신동이 밝히기 주저했던 가정사를 밝히며 여동생과 함께 등장하였고, 유노윤호는 아버지의 이중생활을 밝혀내기 위해 새벽에 나가시는 아버지를 미행하였다가 어려운 시절 신문배달까지 하시는 아버지의 감동적인 모습을 전하였다.
 
미디어포커스팀 = 박진선 기자

< 관심 & 이슈 기사 >
 
통신사 미환급 통신요금이 무려 123억원?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홈페이지 통해 조회 가능! 

전월세 상한제 과연 효과 있을까?

일본 후쿠시마 원전 4호기 실시간 카메라에 찍힌 원인불명 섬광, 연기

황구 학대사건, 국민들의 ‘서명운동+촛불시위’로도 모자라

홍천 실종 여교사, 의암호서 끝내 시신으로 발견

  
기사제보 - newsshare@newsshare.co.kr
< ⓒ 뉴스쉐어 - 세상을 밝히는 종합 인터넷 신문.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싱어송라이터 SEOY (서이), 싱글 ‘사랑으로 (♥x4)’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