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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시민이 신고해 걸려

이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7/08 [15:56]

김성준, 시민이 신고해 걸려

이재희 기자 | 입력 : 2019/07/08 [15:56]

▲ 방송 캡처     © 이재희 기자


[뉴스쉐어=이재희 기자] 김성준 몰카를 찍다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상파 뉴스 앵커 출신 A씨를 성폭력범죄 처벌특별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이날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A씨는 김성준 전 SBS 앵커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씨는 지난 3일 오후 1155분께 서울 영등포구청역에서 여성의 하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을 목격한 시민이 피해자에게 알린 뒤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김씨는 범행 사실을 부인했으나 휴대전화에서 여성의 사진이 발견됐다.

 

김성준 전 앵커는 평일 오후 220분 방송하는 SBS 러브FM 시사프로 '김성준의 시사 전망대'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김성준은 체포된 후인 지난 4일과 5일 방송에서는 개인 사정을 이유로 출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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