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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도시포럼서 ‘장애인의 발’ 돼 준 새빛콜
휠체어 이용하는 참가자 위해 전용 차량 지원
 
강병후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8/11/01 [16:28]

 

 

[뉴스쉐어=강병후 수습기자]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이하 새빛콜)가 세계인권도시포럼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차량 지원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새빛콜에 따르면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 국가인권위원회가 공동주최했다. 또한 포럼에는 케이트 길모어 유엔 인권 최고대표사무소 부대표 등 세계 인권 전문가 약 200명과 44개국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했다.

 

새빛콜은 행사 기간인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휠체어를 이용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행사장에 전용차랑 1대를 상주시켰다. 김미연 UN 장애인권리위원회 위원과 함께 장애인들의 이동을 도왔으며 추가적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일반 운행 차량을 추가 투입했다.

 

한편, 새빛콜은 광주시 및 복권기금으로부터 운영비를 지원받아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기사입력: 2018/11/01 [16:28]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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