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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부동산협동조합, 한국GM 퇴직자 재기 돕는다
퇴직금으로 잘못된 부동산 투자 피해 예방 강의
 
이연희 기자 기사입력  2018/07/10 [16:54]

▲ 한국GM 퇴직자의 재기를 돕기 위해 군산부동산 협동조합이 부동산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군산부동산 협동조합]


[뉴스쉐어=이연희 기자] 군산부동산 협동조합이 한국GM 퇴직자의 재기를 돕기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2일까지 나흘간 교육을 진행했다. 

 

인지니어스 주관으로 열린 교육 내용은 군산 부동산 현황 및 이슈, 부동산 토지투자방법, 부동산 상가투자방법, 부자 되는 부동산 풍수지리 등이다. 

 

이번 교육은 잘못된 부동산 투자로 피해 보는 일을 예방하고자 군산부동산 협동조합 서은식 이사장이 직접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최모 씨는 “퇴직금을 가지고 장사를 하려고 했는데 군산의 부동산 현황과 투자방법 등에 대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퇴직자뿐 아니라 군산시민들에게도 정보를 제공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군산 부동산 협동조합 서은식 이사장은 “한국지엠 퇴직자들에게 정확한 군산의 부동산 현황과 올바른 부동산투자방법을 알아야 퇴직금에 대한 손실을 줄일 수 있고 제2의 인생 설계를 할 수 있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퇴직자들을 위한 강의를 계속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7/10 [16:54]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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