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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경 연(然)식습관 연구소 대표, 무병장수 식사법 '완전 소화' 출판
 
김현무 기자 기사입력  2018/07/05 [11:00]

 

▲ 류은경 저자의 첫 저서 '완전 소화'

 

“질병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무렇게나 먹는 식습관부터 고쳐야 한다”

 

삼시 세끼, 무병장수 식사법 ‘완전 소화’의 저자인 류은경 연(然)식습관 연구소 대표의 말이다.

 

류 저자는 국립암센터와 서울대 의학연구원에서 일하면서 암세포로부터 자유로운 인류를 꿈꾸며 신약 개발에 몰두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인위적인 약의 힘으로는 질병을 극복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닫고 해독과 영양을 기본 원리로 삼는 자연의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녀는 “신체 대사의 원리를 이해하고 올바른 식사법을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체내 독소와 지방을 분해할 수 있다”며 “오전 과일식과 현미, 생과일 채식 위주의 식단을 먹으면서 몸이 가벼워지고 속이 편안해지는 놀라운 효과를 스스로 경험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인간의 몸은 자연에 가까워서 살아 잇는 음식을 필요로 하는데, 우리는 맛이 좋다는 이유로 독이 되는 죽은 음식만을 먹는다”며 “인간의 소화 기관은 고기보다 과일과 야채를 먹는 데 더 적합하다. 고기는 몸에 들어가는 즉시 부패하고, 장내에 독소를 만들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높인다”고 식습관 개선을 촉구했다.

 

이처럼 류 저자는 ‘완전 소화’ 책을 통해 비만, 당뇨, 콜레스테롤 걱정 없이 배부르게 먹으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현재는 올바른 식사법을 통해 건강을 지키고 비만도 개선하는 연구에 몰두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활발한 강연과 21일 식습관 코칭을 펼치고 있다.

 

한편, 류 저자의 ‘완전 소화’ 책은 제1장-나는 왜 늘 속이 더부룩하고 몸이 붓는 걸까?, 제2장 - 위(胃) 건강법 - 소화가 잘되면 효소가 살아난다. 제 3장 간(肝) 건강법 - 이렇게 먹으면 간세포도 재생된다. 제 4장 장(腸)건강법 - 장내 독소 제거, 바나나 똥이 먼저다, 제 5장 - 식단 관리가 쉬워지는 마음 수업 순서로 구성되어 있다.


기사입력: 2018/07/05 [11:00]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만고강산 18/07/16 [12:22] 수정 삭제  
  독후감 써주세요.70세대 노인들이 궁금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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