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 국방/외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송영무 장관 25일 美인도태평양사령관 면담
한반도 비핵화·평화정착 위한 한미간 공조방안 논의
 
이세진 기자 기사입력  2018/06/25 [18:16]

 


[뉴스쉐어=이세진 기자] 25일 오후 송영무 국방부장관은 취임 후 처음 방한한 필립 데이비슨 미국 인도태평양 사령관을 면담했다. 

 

송 장관과 데이비슨 사령관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정착을 위한 공조방안을 논의했다.

 

올해가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체제 구축의 중대한 기로가 되는 해로서 그 어느 때보다도 한미 간 긴밀한 협의가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아울러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이 촉진될 수 있도록 한미 군사당국 간 소통과 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송영무 장관은 6·25 전쟁 발발 68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에서 희생된 미군 참전용사와 미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데이비슨 사령관은 앞으로도 인도태평양사령부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임을 약속했다. 


기사입력: 2018/06/25 [18:16]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화 '인랑' 언론시사회 강동원, 이열치열 벨벳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