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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HK, “학부모 대상 체험활동 안전교육” 세월호 1주기에 보도한 까닭은?
더필드, 초중고 체험활동 및 수학여행 안전교육 교관 파견 실시
 
김순복 기자 기사입력  2015/04/20 [20:20]
▲ 더필드 이희선 심폐소생술 강사가 로프코를 잡고 학부모들에게 아파트 화제 시 탈출할 수 있는 매듭법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NHK 뉴스 캡처     © 김순복 기자

 

교육그룹 더필드가 진행한 체험활동 안전교육이 일본 NHK 뉴스에 소개됐다.

 

지난 13일~14일 양일 간 진행된 분당 늘푸른초등학교 학부모 80여 명 대상의 체험학습 안전교육이 세월호 1주기인 16일 일본전역에 방송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교육그룹 더필드의 이희선 훈련본부장의 <자녀에게 주는 최고의 안전 선물>, 인명구조협회 이원태 원장의 <밥상머리 안전교육>이란 주제로 5시간 동안 진행됐다.

 

주요 커리큘럼으로 ▲학생 인솔 및 집합 시키는 방법 ▲학생 주목법 ▲지시와 보고요령 ▲통솔과 통제 방법 ▲단체생활 시 이동법 ▲청소년 응급처치 교육 ▲심폐소생술 ▲고층건물 화재 시 안전 탈출법 및 매듭법 ▲여객선 침몰 시 탈출법 ▲밥상머리 안전교육을 등 학교 출발부터 체험활동을 마치고 집에 귀가하는 과정까지 체험활동 노하우를 풀어냈다.

 

한편 더필드는 체험활동 및 수학여행에 안전전문가를 파견하고 있다. 주요 강사진은 인명구조협회 교수진, 대한적십자사 인명구조 강사, 인명구조 교육전문가, 소방학교 교수(전), 해병대 특수부대 교관(전), 특전사 교관(전), 산악전문가, 인명구조 등의 자격자들로 해상(수상) 훈련, 산악 안전교육, 응급처치 강사, 응급 구조, 심폐소생술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수학여행 및 수련회  안전교육 교관 파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 www.thefield.co.kr ) 또는 전화(02-2208-0116)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5/04/20 [20:20]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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