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기자 기사입력  2012/03/12 [19:10]
정재형 짝궁 이효리의 파격의상! "이제 그만 노출할 때도 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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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방송된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에서 이효리가 독감에 걸렸지만 시원하게 입고 나왔다며 "시청자 여러분께 즐거움을 줄 수 있다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할 수도 있다"고 말해 가디건 사이로 숨겨진 노출 의상에 궁금증을 더했다.

이효리는 가슴과 허리라인이 깊게 파진 하늘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자신의 볼륨감 있는 몸매를 선보였다. 하지만 카메라가 뒷모습을 비추자 이효리 파격의상 반전이 엿보였다. 뒷태마저도 훤히 드러나는 패션으로 독감에 걸렸다는 그녀의 말을 무색하게 만들었던 것.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리누나, 이제 그만 노출할 때도 됐잖아요", "이효리 뒤태가 파격의상이다", "이효리 파격의상도 이효리니깐 가능", "너무 예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세븐과 윤종신, 조정치, 하림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신치림이 출연, 녹화 전 신치림과의 토크타임 때  이효리가 "신치림 조정치가 내 팬이다"며 "나 열애설 났던 날 이효리 CD 불태워 버리겠다고 트위터에 올렸다"고 말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그래서 상순 오빠가 정인 CD 불태워 버리겠다고 멘션 달았다"고 밝혀 연인 이효리에 대한 이상순의 모습을 알려주기도 했다.

이날 가수 정인과 10년 째 열애 중인 조정치와 이상순의 유쾌한 신경전과 공개적으로 연인 이상순을 언급한 이효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출처 =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

울산본부 = 김영주 기자 inju19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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