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지 기자 기사입력  2011/09/14 [17:15]
슈주 성민, 녹화중단 요구에 당혹 왜? “화장실 좀…”
끈 느슨하게 풀어주는 MC 신동엽의 재치있는 조치, 끝나자마자 화장실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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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성민, '최강커플' 촬영 중단요구                                                             (사진출처=케이블 채널 E채널)

슈퍼주니어 성민이 케이블 채널 E채널에서 첫 방송되는 ‘최강커플’ 녹화에 참여했으나 중간에 촬영 중단을 요구해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14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케이블 예능 버라이어티 ‘최강커플’는 예능 버라이어티 사상 최초로 총 60명의 연예인이 대거 출연해 이색적인 게임을 통해 최종 ‘오락지존’의 타이틀을 얻고 세계일주여행권이 주어지는 신개념 스타배팅쇼이다.

이날 방송에 참여한 슈퍼주니어 성민은 첫 도전 게임에서 360도 회전판에 몸을 묶었다. 그런데 갑자기 성민이 “잠깐 나갔다 오겠다”라며 촬영 중단을 요구해 제작진과 출연진을 당황스럽게 했다.

성민이 촬영 중단을 요구한 이유는 다름 아닌 급한 볼일 때문이었던 것. 이에 MC 신동엽은 재치있게 묶여있는 끈을 느슨하게 풀어주는 조치를 취해주고 게임을 강행해 큰 웃음을 선사했고, 성공적으로 게임을 마친 성민은 끝나자마자 화장실로 직행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낸 SS501의 김규종 역시 “몇 개월 만에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런 게임을 할 줄 몰랐다”며 “내가 이런 것까지 해야 하냐”며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반기 기대되는 예능 프로그램 ‘최강커플’은 신동엽과 이특이 MC을 맡았고, 14일 방송되는 첫 예선전에 남녀커플 10쌍, 총 20명의 연예인이 등장해 총 3번의 예선전을 치룬다.

한편 ‘최강커플’에는 코요테 김종민과 신지, 슈퍼주니어의 성민-쥬얼리 김은정, SS501 김규종-이파니, 이루-마야, 개그맨 한민관-달샤벳 수빈, 김지수-레이디제인, 마르코-김정민, 상추-구지성, 이해인-트랙스 정모, 김경록-에이미 등 10쌍의 커플이 ‘최강커플’에 도전한다.

연예스포츠팀 = 조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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