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재현 기자 기사입력  2011/08/23 [18:06]
인천 무상급식 확대, 서울은 아직 투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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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22일 초등학교 2학기부터 무상급식 대상을 전 학년으로 확대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시 교육청은 “인천지역 전면 무상급식은 초등학교 232개교 17만7000명 학생을 대상으로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한다”고 23일 전했다.

대상에서 제외됐던 1~2학년은 5만2000여명이며 급식비는 95억원에 육박한다. 급식비의 충당은 ▲교육청,인천시가 각각 28억원 ▲군·구가 각각 39억원 ▲시교육청은 일부 초교에 급식시설 현대화와 시설 보수 조리기구 등을 도맡아서 62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이번 무상급식의 1학기 무상급식을 실시한 결과의 반응이 좋아서 확대 한 것으로 인천시·군·구, 교육청의 합의하에 성사됐다.

무상급식 지원은 전국으로 확대되는 추세이다. 처음 무상 급식을 시작한 이래 광역자치단체 중 6번째로 시행하는 것이다.

인천의 학교급식시민모임 단체에서는 “부유한 집안의 아이와 서민 집안의 아이를 편애 하지 않기 위해선 무상급식을 더욱 확대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문 위원장은 이번 무상급식 확정에 따라 “무상급식은 의무교육을 완성하기 위한 국가의 기본적인 책무”라고 강조했다.

▲ 서울시가 24일 무상급식에 관래 주민투표를 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시청 홈페이지)
 
서울시는 무상 급식 지원 범위를 위해 24일 오전 6시에 주민투표를 2206곳 서울지역 투표소에서 진행한다.

시사포커스팀 = 권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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