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명환 기자 기사입력  2011/06/28 [22:53]
탤런트 공현주, 팬으로부터 100조 달러지폐 받아
강심장에 출연한 공현주 사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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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강심장에 출연한 탤런트 공현주가 중국 팬으로부터 현금 100조 달러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현주는 중국 팬으로부터 봉투를 받았는데, 당연히 팬레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현금이 들어있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 탤런트 공현주는 강심장을 통해 팬으로부터 100조 달러 지폐를 받았다고 밝혔다.   (SBS 강심장 캡춰)

당시 받았던 봉투에 있던 금액은 ‘0’이 무려 14개인 100조 달러여서 고민이 컸었다고 말했다. 매니져를 통해 돌려주려했으나 오히려 현금을 더 받아왔다고 말해 강호동과 이승기를 당황케 했다. 

그러나 알고보니 100조 달러 지폐는 짐바브웨이 화폐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3,000원 정도의 가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짐바브웨이의 100조 달러 지폐는 세상에서 가장 큰 고액권으로 알려져있다. 
 
미디어포커스팀 = 나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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