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기자 기사입력  2011/06/27 [23:06]
KBS 천하무적 야구단, ‘꿈의 구장’은 말 그대로 꿈으로 잊혀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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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에서 야심차게 준비했던 ‘꿈의 구장’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은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야구를 실생활에서도 즐거운 스포츠로 즐길 수 있도록 모든 사람들이 이용 가능한 ‘꿈의 구장’을 설립한다고 국민들과 약속했었다.
 
하지만, 천하무적 야구단이 2010년 12월 25일에 종영한 후 이 약속은 무색하게도 방송과 함께 막을 내리게 되었다.
 
▲ KBS에 국민과 약속한‘꿈의 구장’ 공사 재개를 촉구하고 있는 1인 시위자의 모습     © 김지선 기자
 
KBS 측은 천하무적 건설단이라는 이름으로 2011년 3월 2일 다시 공사를 재개한다고 하였지만,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이 ‘꿈의 구장’은 아직도 진전이 없는 상태이다.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이라는 의미의 꿈이 될 것인지, 실현될 가능성이 아주 적거나 전혀 없는 헛된 기대나 생각이라는 뜻의 ‘꿈의 구장’이 될 것인지 앞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 본부 = 김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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