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지 기자 기사입력  2011/06/27 [16:25]
구하라 사과, 예능프로서 반말논란 빚어… ‘트위터로 사과문 올려’
“실수를 인정하고 고치려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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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구하라가 예능프로서 선배에게 버릇없이 반말을 일삼아 트위터를 통해 사과 글을 올렸다.     ©구하라 트위터 캡쳐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버릇없는 언행을 한 것에 대한 공개 사과문을 올려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한 구하라가 함께 출연한 유재석 및 노사연, 송지효에게 반말을 하는 모습이 방영돼 시청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다.

이에 구하라는 오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제서야 런닝맨을 보았네요. 잘못했습니다. 재미만 생각하다 실수했어요”라며 “정말로 그럴 의도없이 방송에 빠져 열심히 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좀더 조심히 신경쓰겠습니다”라며 “항상 열심히 하는 하라구 되겠습니다”라고 사과의 마음을 전했다.

구하라의 사과문을 본 누리꾼들은 “기죽지말고 힘내세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즐거웠고 귀여웠어요”, “앞으로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방송하다가 실수 할 수도 있지만 실수로만 넘기지 않고 인정하고 고치려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등 격려의 말들이 나오고 있다.
 
▲SBS 런닝맨에서 구하라가 유재석과 송지효에게 반말을 하여 논랒을 빚었다.                            © SBS 런닝맨 캡쳐

앞서 구하라는 런닝맨에서 유재석에게 “유씨? 유재석!”이라고 하며, 선배 송지효에게는 “지효가 달라졌어”라고 버릇없는 언행을 일삼았다.

한편, 구하라는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에 대통령 딸로 연기력을 펼치고 있다.
 
미디어포커스팀 = 이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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