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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나나 2019/01/0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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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광주시내가 들썩인게 바로 이일 때문이었군요. 정말 이쁘고 어린 청년이 희생된 큰 일이었는데.. 무관심으로 몰랐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혹시 석연치 않은 사망사건이었다면 배후나 진위는 밝혀져야 한다고 봐집니다.
  • 소리 2019/01/0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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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 강제로 종교를 바꾸라는건 맞지않고 목숨까지 잃게하는건 더더욱 강제개종교육이 이나라에서 반드시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하네요
  • 정의남 2019/01/0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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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날씨가 추웠다할지라도 여기 모인 이들의 마음으로 뜨거웠을거라 생각합니다 더이상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않도록 강제개종금지법이 반드시 제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양순이 2019/01/0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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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의 도시 광주에서 일어난 인권유린 강제개종으로 희생된 고 구지인의 추모1주기 행사가 열렸네요. 더이상 진정 강제개종으로 인한 희생이 일어나지 않도록 국가에선 강력한 법을 제정하여 막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 아름다운사람 2019/01/0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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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청년이 안타깝게 희생되었습니다. 강제개종목사들이 부모를 사주하여 이러한 일이 생겼습니다 해외는 알고 있는데 국내는 왜 이리 깜깜한지요
  • 바람 2019/01/0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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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만여 시민이 추운 겨울에 거리로 나온 이유, 목숨을 앗아가고 인권을 짓밟는 강제개종에 침묵하는 정부에 강제개종금지법제정과 진상규명을 촉구하기 위해서이고,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 금남로 2019/01/0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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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가슴 아픈 일이네요. 지금 현재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들이 자행되고 있다는게 믿기지 않네요. 젊은나이에 얼마나 외롭고 답답했을지...개혁해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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