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정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1/08 [21:52]
기해년 출생신고 가정에 아기보호 차량용 스티커 배부
창원 마산회원구, 젊은 부모들 취향 캐릭터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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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창원시 마산회원구]    

 

[뉴스쉐어=조희정 수습기자] 창원시 마산회원구가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 해를 맞아 출생신고 가정에 ‘아기보호용 차량용 스티커’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는 출산절벽 위기를 극복하고 자녀 출산의 기쁨을 나눔으로 출산장려정책 홍보 및 건강한 양육분위기 조성을 위함이다. 특히 아기보호용 차량스티커는 귀여운 아기돼지캐릭터 등 젊은 부모들 취향에 맞는 3~4가지 이미지로 제작됐다.

 

운전 시 소중한 아이의 교통안전도 함께 지킬 수 있도록 마산회원구 관내 출생 신고하는 가정에 출생신고 기념품으로 배부된다. 

 

마산회원구 조기현 민원지적과장은 “우리 마산회원구는 출산절벽 위기 대응을 위해 작년에 이어 기해년에도 봄‧바람 꾸러미 배부, 출생서한문 발송, 아기보호 차량용 스티커 배부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마산회원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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