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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중구 다운동, 착한가게 현판 합동 전달식 개최

업체 10곳 착한가게 가입…이웃사랑 실천 동참

이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4/04/12 [18:33]

울산시중구 다운동, 착한가게 현판 합동 전달식 개최

업체 10곳 착한가게 가입…이웃사랑 실천 동참
이누리 기자 | 입력 : 2024/04/12 [18:33]

▲ 울산시중구청


[뉴스쉐어=이누리 기자] 울산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가 4월 12일 오후 3시 30분 다운동 행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착한가게 현판 합동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지찬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위원장, 신규 착한가게 업체 대표, 다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신규 착한가게 업체 대표에게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에 착한가게로 가입한 업체는 △만발(대표 김미옥) △임금님보리밥(대표 강충원) △문화문고사(대표 이미숙) △춘천닭갈비(대표 서은숙) △풍경채(대표 서명옥) △다계촌(대표 전용미) △동강전력(대표 김보곤) △삼정사무가구(대표 공성환) △미옥수(황원희) △그집반찬(대표 이분이) 총 10곳이다.

이로써 다운동 착한가게는 기존 34곳에서 44곳으로 늘었다.

한편,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나눔천사 사업 가운데 하나로,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모금액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에 활용된다.

다운동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다운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복지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며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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