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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 CREATIVE, 아기입에도 안심 친환경 소재 가구 론칭

친환경·색상 등 누구나 반할(BAN) 만큼의 반반함, 가구를 넘어 예술적 가치 평가

정혜영 기자 | 기사입력 2017/04/29 [17:10]

BAN CREATIVE, 아기입에도 안심 친환경 소재 가구 론칭

친환경·색상 등 누구나 반할(BAN) 만큼의 반반함, 가구를 넘어 예술적 가치 평가
정혜영 기자 | 입력 : 2017/04/29 [17:10]
▲ BAN CREATIVE에서 선보인 desk-easel(책상 및 이젤).    © 사진=반 크리에이티브

 

[뉴스쉐어=정혜영 기자] "BAN CREATIVE의 BAN의 뜻은 누구나 반할(BAN) 만큼의 반반한 작품을 만들어가다."


가구시장에는 원목부터 합판, MDF 등 수많은 가구들이 나와 있다. 그러나 원목을 제외한 대부분의 가구들은 각종 피부질환을 일으키는 등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 이에 반해 아기들이 빨아먹어도 될 만큼 혁신적인 친환경 소재의 가구가 국내에 선보였다.


제품이 작품이 되고 작품이 제품이 되는 가치 있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간다고 말하는 'BAN CREATIVE(반 크리에이티브)'의 우종범 대표는 "BAN은 누구나 반할 만큼의 반반한 작품을 만들어가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

 

누구나 '반'할 만큼의 ‘반반’한 작품을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그룹이라는 BAN CREATIVE가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T.O.C Factory 로이홀에서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 지난28일 서울 서초구에서 BAN CREATIVE(대표 우종범)가 론칭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정혜영 기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젊은 연인은 "신혼집에 배치할 가구를 찾다가 소식을 듣고 오게 됐어요. 2세 계획도 있는데 무엇보다 친환경이라는 게 맘에 들어요"라며 "그동안 많이 돌아다녔지만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BAN CREATIVE는 친환경뿐만 아니라 예술적 가치도 있는 것 같아 훌륭한 신혼가구가 될 것 같아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절대적 친환경과 완벽한 색의 조화를 최고의 가치로 추구하는 BAN CREATIVE는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 수작업으로만 제작한다. 볼트와 나사, 피스 체결 방식이 아닌 홀(hole)을 이용해 도웰링(doweling·맞춤으로 접합하기), 도미노 조이너(domino joiner·연결해 끼워넣는) 방식을 통해 천연 소재로 본딩해 제작하고 있다.


BAN CREATIVE가 사용하는 주 자재인 발크로맷은 이미 유럽에서는 최고급 친환경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마감 도료나 접착제까지도 천연 유기 염료를 사용한다. 아이 입에 닿아도 될 만큼 무해한 가구를 만드는 것이 BAN CREATIVE의 배려다.


이렇게 제작된 BAN CREATIVE의 제품은 제품 당 500개 한정으로 출시되기 때문에 희소성을 통한 예술적 가치를 극대화 시켰다는 평가다.


우종범 대표는 "BAN CREATIVE 아티스트들의 모든 의도를 기획과 디자인 철학에 반영해 나온 작품들을 선보이게 돼 너무나 기쁘다"며 "실력과 재능을 갖추고도 세상에 나오지 못하는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MD를 론칭해 함께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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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주맘 2017/05/01 [20:45] 수정 | 삭제
  • 이런 친환경 가구가 있는지 몰랐군요. 아이가 아토피가 심한데 꼭 가서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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