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원 기자 기사입력  2015/08/03 [16:03]
인천시, 국립현대무용단 '춤이 말하다' 공연
2015 커피콘서트 8번째 무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오는 19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커피콘서트의 8월무대 '춤이 말하다'가 열린다. (사진=인천시)     © 박예원 기자


향긋한 커피 한 잔과 함께 한낮의 여유로움을 즐기는 '커피콘서트'의 8월 무대가 오는 19일 오후 2시에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여덟 번째 무대인 '춤이 말하다'는 현대무용을 현대무용으로 만드는 지점과 현대성과 동시대성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고 현대 무용가들이 '렉처 퍼포먼스'로 풀어갈 예정이다.

 

무대에는 KBS 국악대경연 무용부문 대상 오철주, 대한민국 비보이 챔피언 김기헌, '댄싱9'프로그램에서 MVP로 선정된 김설진, 무용단 콜렉티브에이(Collective A)의 차진엽, 유니버설발레단 객원수석무용수 임혜경 등 5명의 무용수가 오른다.

 

인천시는 공연을 통해 서로 다른 춤이 교차하는 새로운 생성의 현장, 현대무용의 동시대성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석 1만 5천원이며, 예매는 엔티켓(1588-2341)에서 가능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더보이즈, 유명 패션 브랜드 함께한 ‘내추럴 무드’ W 디지털 화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