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리 기자 기사입력  2014/08/05 [12:10]
수원시박물관, 5~6학년 대상 한국사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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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쉐어 = 황유리 기자] 수원박물관(관장 이현재)이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6일부터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제7기 어린이 한국사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사 교실은 선사시대, 삼국, 남북국, 고려, 조선,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이론교육과 함께 전시실 학습이 실시된다. 
 
유물로 보는 한국사 이론 수업과 나만의 역사책 만들기 과정도 진행된다. 특히 유물을 직접 보며 5학년 한국사 교과서와 연계하기 때문에 생생한 역사 교육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원박물관 관계자는 “수원의 역사와 더불어 한국사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사 교실은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13일까지 6회 실시된다. 신청은 수원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8월 5일까지 선착순(30명)으로 접수하며 1회 신청으로 6회 수업을 전부 듣게 된다. 재료비는 회당 1만원씩 총 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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