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진옥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4/03/27 [12:38]
인천시, ‘Earth Hour’ 지구 전등 OFF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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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뉴스쉐어 = 하진옥 수습기자] 인천시는 29일 ‘Earth Hour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실시되는 세계적인 소등 행사이다.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제고와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해 세계자연보호기금(WWF)주도하에 2007년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됐다.

우리 나라는 2009년 처음으로 실시됐고 전 세계적으로 150개국 7,000여 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인천시는 올해 ‘Earth Hour 캠페인’에 인천시청 및 산하 기관, 군·구 및 주민자치센터 등 공공기관 204개 건물과 공동주택 319개 단지가 참여한다.

아울러 월미도 홍보아치, 경인아라뱃길 사천교 등 주요 상징물 6곳도 조명을 소등한다.

시 관계자는 “일반 가정에서도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과 인천시 중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5R 녹색생활 실천 운동과 연계해 실시하는 소등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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