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지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3/12/10 [18:20]
인천 서구, 대한민국 도예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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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서구는 지난 7일 서구문화회관에서 '2013 제10회 도예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사진 = 인천 서구)

[인천 뉴스쉐어 = 이예지 수습기자] 인천시 서구(구청장 전년성)는 지난 7일, 서구문화회관에서 ‘2013 제10회 도예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도예부문 단일 공모전 중 국내 최대 규모로 총 256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도예공모전 조직위원장으로 정양모 前국립중앙박물관장, 심사위원장으로 최건 前경기도자 박물관장이 위촉됐다.

심사위원들은 256점의 작품 중 1차 사진심사로 161점을 선정, 이들 작품들에 대해 2차 실물심사를 거쳐 대상 2점과 우수상 3점, 금상 5점, 동상 5점, 특선 10점의 작품을 선정해 총 상금 4,000만원을 수여했다.

대상 수상자(도예가 유정민)는 “녹청자의 고장에서 개최하는 도예공모전에서 대상을 받게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본 공모전이 앞으로도 매해 개최돼 우리나라 도예 발전을 이끄는 대한민국 최고의 도예공모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도예가들과 구민들이 도예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이번 수상작들을 오는 13일까지 서구문화회관에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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