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혜 기자 기사입력  2011/03/21 [22:17]
김수현작가, 나가수 재도전하는 김건모에게 NO
김작가, 트위터 통해 ‘나는 가수다’에 대한 아쉬움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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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작가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가수다’에 대해 일침을 놓았다.

MBC ‘우리들의 일밤’의 화제의 코너인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는 지난 20일 방송에서 첫 번째 탈락자로 선정된 가수 김건모에게 ‘서바이벌’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재도전의 기회를 주며 많은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 김수현 작가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BC ‘우리들의 일밤’의 화제의 코너인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 대해 일침을 놓았다.     © 김수현작가 트위터 캡처
 
‘나는 가수다’를 본 김수현 작가는 “평가단 있으나마나 만든 재도전을 급조하고 영리(?)하게도 선택권은 가수에 넘긴 방송사 얍실함이 입맛이 썼다”며 이날 방송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한 김수현작가는 “우리의 건모씨가 멋지게 ‘노우’하기를 바랐을뿐”이라며,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방송 중 김건모에게 재도전의 기회가 주어질 때 김건모가 승패를 깨끗이 받아들이고 재도전을 고사하길 바랐다는 심정을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한편, 김수현작가는 트위터를 통해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서 김건모가 첫 탈락하는 것을 보고 “김건모의 탈락에 당혹스러워하는 다른 가수들이 모두 아름답고 이뻤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대구경북본부 = 손지혜 기자 dayharu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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