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푸른 기자. 기사입력  2013/08/15 [19:14]
인천시 계양구, 68주년 광복절 기념 제 53회 동 화합 축구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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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계양구 제 53회 동 화합 축구대회에서 선수들이 입장해 있다.     ©노푸른 기자.
 
[뉴스쉐어 = 노푸른 기자.] 15일 오전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계산체육공원운동장에서 68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제 53회 동 화합 축구대회가 열렸다.
 
1946년 8월 15일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53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계산청년회가 주관하고 계양구청, 계양구의회, 계양구체육회, 계양구생활체육회, 계산동우회등이 후원하였으며 계양구청 등 2개 초청팀과 총 13개팀이 참가하여 토너먼트 형식으로 열띤 경기를 펼쳤다.

▲ 내빈들이 개회식에 앞서 묵념을 하고 있다. 이 대회에는 김경하 대회장, 김상완 청년회장, 박형우 구청장, 이용휘 구의회 의장,  인천 계양구(갑) 신학용 의원, 인천 계양구(을) 최원식 의원, 오성규 계양구생활체육회 전 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했다.  ©노푸른 기자.
 
68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열린 이 대회는 선수 입장과 국민의례 후 독립열사들을 위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으며 내빈소개후 우승기전달, 선수대표선서등의 행사를 진행하였다.

인천시 계양구 제 53회 동 화합 축구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지역인의 친선을 모하며 단순한 지역대회의 차원을 넘어 인천시민의 정서 발전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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