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창근 기자 기사입력  2012/11/01 [12:57]
IT분야 대학․기업간 소통과 상생의 장 ‘한이음 엑스포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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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쉐어 = 류창근 기자] IT분야 대학․기업간 소통과 상생의 장인 ‘한이음 엑스포 2012’가 30일 100여개 대학과 200여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한이음 엑스포'는 IT멘토링 사업을 통해 대학 재학생과 기업의 멘토가 1년여간에 걸쳐 함께 작업한 성과물을 전시하는 행사로, 2004년에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
 
이음 공모대전에서 선정된 작품에 지식경제부장관상을 비롯해 기업CEO상 등을 수여하고, 총 2,900만원의 장학금이 부상으로 지급됐다.
 
또한, 수요 기업 맞춤형 IT인재를 양성하여 질적 인력수급 불균형을 해소코자 민․관․군 TOPCIT 협약식이 함께 개최됐다.
 
지식경제부 윤상직 차관은 “미래 IT산업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과 기업이 긴밀하게 협력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는 산학간 고용불일치 해소와 미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수요자 맞춤형인재와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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