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인 기자 기사입력  2012/08/27 [16:36]
관세청, 태풍 “볼라벤”대비 특별통관 지원대책 시행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관세청은 제15호 태풍 ‘볼라벤’ 북상에 따른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특별통관 지원대책을 마련하여 수출입 업체 및 화물관리 업체에 대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수출입 통관지원 대책으로 세관별 비상근무반을 구성·운영하고, 수출물품에 대한 선적기간 연장, 침수 등으로 손상·변질된 수입물품의 감면 지원, 피해 업체에 대한 납부기한 연장·분할납부를 허용하며, 보세화물 관련 세관직원과 창고관리인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보세구역을 사전 점검하는 한편, 수입물품에 대한 보세운송기간 연장 즉시처리, 질병 발생 방지를 위한 즉각적인 재해물품 폐기·멸실처리, 침수예상 보세화물 장치장소 변경 허용 등의 대책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관세청은 일선 세관장들이 피해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직원들이 복구작업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무를 다할 계획이다.

대전충청본부 = 홍대인 기자

기사제보 - newsshare@newsshare.co.kr
< ⓒ 뉴스쉐어 -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정론 >

2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1월6일 컴백' 싱어송라이돌 정세운, 독보적 감성 더한 첫 정규앨범 ‘24’ 필름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