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선희 기자 기사입력  2012/01/12 [00:09]
‘배고픈 비굴 강아지’ 고기 앞에선 예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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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고픈 비굴 강아지’ 라는 제목의 사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배고픈 비굴 강아지’라는 사진이 화제다.

‘배고픈 비굴 강아지’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이 사진 속에는 주인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숯불에 바비큐 고기를 굽고 있고 그 옆에 강아지는 바비큐를 쳐다보며 손을 공손히 모으고 앞발로 서있는 모습이다. 강아지는 마치 고기 앞에서 구걸하는 불쌍한 사람처럼 절절한 눈빛과 공손한 자세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을 “배고픈 비굴 강아지, 너무 귀엽다”, “합성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리얼하다”, “고기 앞에서 예의 차리는 강아지”, “주인 양반 한 덩어리 빨리 주시죠”, “사람다 됐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고픈 비굴 강아지’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뿐만 아니라 페이스 북 등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해외이슈팀 = 장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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