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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국가가 종교를 ‘해악’이라 낙인찍는 순간, 헌법 흔들려”

성도들 “정교분리·사법 독립 지켜야…사실과 법으로 판단하라” 촉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1/19 [18:45]

신천지예수교회 “국가가 종교를 ‘해악’이라 낙인찍는 순간, 헌법 흔들려”

성도들 “정교분리·사법 독립 지켜야…사실과 법으로 판단하라” 촉
김수현 기자 | 입력 : 2026/01/19 [18:45]

 


정부가 특정 종교를 지목해 ‘해악’과 ‘폐해’를 단정적으로 언급하며 공권력을 앞세워 대응에 나선 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일동은 1월 19일 성명서를 통해 “국가 권력의 일방적 규정과 개입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헌법 정신에 입각한 공정하고 절제된 국정 운영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수사 전 결론이 만드는 위험한 선례” 지적

 

성명서는 1월 12일 이재명 대통령이 종교 지도자들과의 간담회에서 특정 종교를 언급하며 “사회에 끼치는 해악을 오래 방치해 폐해가 크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진 점을 짚었다.

 

이어 13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국무회의에서 특정 종교를 전제로 ‘사이비’, ‘이단’이라는 표현과 함께 합동 수사 및 근절 방안을 지시한 것에 대해 “수사가 개시되기도 전에 결론을 전제한 발언으로 비쳐질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성도들은 행정부 수반의 언어가 ‘가이드라인’처럼 작동하는 순간, 수사의 독립성과 절차적 공정성이 흔들릴 수 있다고 우려했다.

 

누가 정부에 ‘종교를 심판할 권한’을 줬나” 꼬집어

 

성도들은 “정부 스스로 지시한 합동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특정 종교를 전제로 ‘사이비’, ‘이단’, ‘해악’을 확언하며 헌법적 경계를 노골적으로 무너뜨리고 있다”며 “도대체 누가 정부에게 종교를 규정하고 심판할 권한을 부여했는가”라고 반문했다.

 

종교 내부의 교리 판단 영역을 국가 권력이 대신 판단하는 듯한 인상을 주는 것 자체가 정교분리 원칙을 훼손한다는 주장이다. 또한 “최고 권력자가 수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며 사법 독립성을 훼손하는 근거는 무엇인가”라고도 물었다.

 

정통과 이단의 기준, 여론이 아니라 성경이어야” 역설

 

성명서는 “정통과 이단의 기준은 권력과의 유착 여부나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닌, 오직 성경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초림 당시 예수도 기성 종교 지도자들에 의해 ‘이단’으로 규정되고 핍박받았으나 시간이 지나 정통 신앙의 중심이 됐다는 역사적 사례를 들며, “오늘날에도 성경의 내용이 아니라 교세의 크기나 일부 목회자들의 주장에 따라 신앙 단체를 이단으로 규정하는 현실이 과연 정당한가”라고 되물었다.

 

이단 시비를 가리기 위해 감정이나 여론이 아닌, 성경을 기준으로 대중 앞에서 공개적인 성경 시험을 치르자고 제안해 왔지만 “공정한 응답은 아직 없었다”고 밝혔다.

 

“추상적 낙인 대신 구체적 지적 요구” 당부

 

성도들은 “스스로 완전무결하다고 주장한 적이 없다”며 “교리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기를 바란다. 잘못이 있다면 고칠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

 

또 재난 상황에서의 자발적 참여, 취약계층 봉사, 혈액 수급 위기 때의 헌혈 등 사회적 협조를 언급하며 “국가와 사회에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해 협조를 아끼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해악’이라는 추상적 표현만 반복될 뿐 구체적 피해 사실은 제시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성도들은 “그동안 신천지를 향한 수많은 고소·고발이 있었지만 사법 절차를 통해 무혐의 또는 무죄 판단이 반복되어 왔다”며 “법적 판단이 이미 내려진 사안조차 정치적·여론적 공격의 재료로 재생산되는 것이 과연 법치국가의 모습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통령과 정치권은 특정 집단을 희생양 삼는 정치가 아니라 국민 전체를 위한 통합의 정치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성도 일동은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침묵하지 않겠다”며 “법과 질서 안에서 진실과 신앙으로 이 문제를 바로 세우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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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 2026/01/29 [15:27] 수정 | 삭제
  • 이미 내려놓은 결론을 뒷받침하기위한 수사인가요
  • 감자 2026/01/23 [16:51] 수정 | 삭제
  • 국가가 어떤 근거로 종교를 ‘해악’이라 단정하는 건지 법적 절차도, 상식도 없어 보이네요
  • 정은비 2026/01/23 [16:44]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 당연한거 아닌가요
  • 최종수 2026/01/23 [14:21] 수정 | 삭제
  • 종교를 정부에서 해단시킬수 있나요? 법으로 가능할까요?
  • 에고 에고 2026/01/23 [11:41] 수정 | 삭제
  • 다 같은 국민인것을...
  • 류희정 2026/01/23 [11:27] 수정 | 삭제
  • 선을 지키며 살아야지요~ 아무리 그래도 나라의 법이 있는데
  • 에휴 2026/01/23 [09:12] 수정 | 삭제
  • 종교를 국가가 평가하고 나누면 종교의 자유가있다고할수있나요?
  • 사랑 2026/01/23 [07:52] 수정 | 삭제
  • 정치가 종교의 정통성을 따지는 모습이 민주주의 국가답지 않은 것 같아 슬프다
  • 수정 2026/01/23 [00:22] 수정 | 삭제
  • 법적 근거 없이 감정으로 국정을 운영하는 것 같아 우려스럽네.
  • 이수정 이 2026/01/22 [21:13]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는 평가 대상이 아니라 보호 대상이라고 생각해요.
  • 김사랑 2026/01/22 [20:42] 수정 | 삭제
  • 대통령도 국회의원들도 본인들 먼저 돌아봤으면... 정치권이 아주 조용할 날이 없고 대화.. 통합..은 무슨 본인들은 다 이유가 있고 국민국민국민.. 신뢰 전혀 안감
  • 푸른하늘 2026/01/22 [19:21] 수정 | 삭제
  • 종교는 누구에게나 평등하며 법이 종교를 관여한다는건 말이 안되죠.
  • 루야 2026/01/22 [19:19]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는 평가 대상이 아니라 보호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베이스 2026/01/22 [18:18] 수정 | 삭제
  • 헌법이 흔들리면 결국 모든 국민은 불안합니다
  • 롤로노아 김동현 2026/01/22 [17:42] 수정 | 삭제
  • 수사도 전에 ‘해악’이라 규정되면 당사자는 얼마나 억울할까. 성명서 논리적이네
  • 흑마늘 2026/01/22 [14:30] 수정 | 삭제
  • 수사 결과도 없는데 정부가 미리 '해악'이라 단정 짓는 건 선을 넘은 듯
  • ㅇㅇ 2026/01/22 [13:47] 수정 | 삭제
  • 부디 헌법이 보장되고 지켜지는 나라가 되어지길 바랍니다.
  • 신이 2026/01/22 [13:42] 수정 | 삭제
  • 해악이라는 프레임을 씌우다니.. 그것도 국가가;;
  • 드르륵 2026/01/22 [12:59] 수정 | 삭제
  • 좋아요 대신 제대로된 입장은 밝혀주세요 지켜보겠습니다
  • 코코허 2026/01/21 [22:14] 수정 | 삭제
  • 오ㅏ 정부다 대놓고 이렇게 찍었네!ㅋㅋㅋ 근데 정부가 잘하는게 있나?
  • 이진실 2026/01/21 [20:49] 수정 | 삭제
  • 종교단체를 사회악으로 규정한 정부의 행태는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이다. 종교는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신심과 양심이 모이고 모여 결성된 경건한 단체이므로 대통령이나 종단지도자들이 해산을 논할 권한은 없다고 본다
  • 미래투 2026/01/21 [15:49] 수정 | 삭제
  • 국가 권력이 어디까지 개입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도 필요해보여요
  • 이어도 2026/01/21 [15:14] 수정 | 삭제
  •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합니다
  • 믜누 2026/01/21 [13:42] 수정 | 삭제
  • 정치와 종교는 분리한다고 하면서 자꾸 언급을..;
  • 손톱 2026/01/21 [12:54] 수정 | 삭제
  • 헌법이 보장한 자유는 상황에 따라 흔들려선 안 되지...
  • 리@@ 2026/01/21 [05:25] 수정 | 삭제
  • 대통령과 정치권은 특정 집단을 희생양 삼는 정치가 아니라 국민 전체를 위한 통합의 정치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하는 말에 동감합니다
  • 명주 2026/01/21 [01:58] 수정 | 삭제
  • 종교의 옳고 그름을 국가가 판단하는 구조가 맞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 종종이 2026/01/20 [23:48] 수정 | 삭제
  • 자유 민주주의 나라에서 종교의 자유를탄압한다는것은 있을수 없는일인데 난감하네요
  • 이불 2026/01/20 [22:22] 수정 | 삭제
  • 취향과 개인의 생각보다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자료와 기준으로판단 되어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 발리 2026/01/20 [20:58] 수정 | 삭제
  • 정치인들은 제발 표심 사기 위해서 특정 종교 이용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 짱이 2026/01/20 [20:11] 수정 | 삭제
  • 희생되는 일이 일어나질 않아야 될것같다
  • 넥소 2026/01/20 [20:10] 수정 | 삭제
  • 종교와 정치는 분리 되어야 합니다!
  • 원남 2026/01/20 [19:15] 수정 | 삭제
  • 종교는 종교끼리 해결해야지 정부가?
  • cof153 2026/01/20 [17:56] 수정 | 삭제
  • 잘못이 있다면 고치겠다는 겸허한 자세를 가진 단체라면 국가가 무조건 억압하기보다 소통의 기회를 주는 것이 옳습니다. 여기 시민사회가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이성적인 태도로 진실을 마주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나참 2026/01/20 [17:33] 수정 | 삭제
  • 헌법을 지켜야 할 곳이 법을 지키지 않으면 무법천지가 되는거 아닌가
  • 김민선 2026/01/20 [17:27] 수정 | 삭제
  • 통합을 말하려면 먼저 중립적인 언어부터 지키는 게 맞아 보인다.
  • 손기수 2026/01/20 [17:26] 수정 | 삭제
  • 종교 옹호를 떠나서 헌법 원칙 얘기하는 성명이라 가볍게 넘길 내용은 아니네요
  • 김정원 2026/01/20 [17:25] 수정 | 삭제
  • 법치국가라면 감정보다 절차, 낙인보다 증거가 먼저여야 하는 거 아닌가요?
  • 임화윤 2026/01/20 [17:25] 수정 | 삭제
  • 정치가 종교 문제에 너무 깊이 들어가면 결국 사회만 더 갈라지지 않을까요??
  • 이지선 2026/01/20 [17:24] 수정 | 삭제
  • 봉사나 헌혈 같은 사회 참여는 잘 안 알려지고 부정적인 말만 확산되는 게 아쉽습니당
  • 하이 2026/01/20 [17:23] 수정 | 삭제
  • 구체적인 피해 설명 없이 추상적인 해악만 반복되는 건 설득력이 약하게 느껴지네여
  • 표예지 2026/01/20 [17:23] 수정 | 삭제
  • 오늘은 한 종교, 내일은 또 다른 시민 일수도 있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님,,,,
  • 홍은서 2026/01/20 [17:22] 수정 | 삭제
  • 여론으로 판단할 문제랑 법으로 판단할 문제는 엄연히 다른데 자꾸 섞이는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 박이진 2026/01/20 [17:19] 수정 | 삭제
  • 사이비,이단 같은 표현을 국가 언어로 쓰는 건 진짜 조심해야 할것 같네여
  • 이수빈 2026/01/20 [17:18] 수정 | 삭제
  • 이미 무혐의 나온 건 거의 언급 안 되고, 낙인만 남는 구조가 반복되는것 같습니다.
  • 최연진 2026/01/20 [17:17] 수정 | 삭제
  • 정교분리는 종교 특혜 막으라는 거지, 특정 종교 찍어내라는 건 아닌데.....
  • 서운진 2026/01/20 [17:16] 수정 | 삭제
  • 대통령,총리 발언이 가이드라인처럼 작동할 수 있다는 지적, 꽤 현실적이네여
  • 유현 2026/01/20 [17:16] 수정 | 삭제
  • 불법은 법으로 다루면 되는데, 종교 자체를 문제 삼는 건 선 넘은 느낌이네요
  • 강운 2026/01/20 [17:15] 수정 | 삭제
  • 국가가 종교를 해악이라고 규정하는 순간 헌법 얘기 안 할 수가 없죠
  • 소연 2026/01/20 [17:15] 수정 | 삭제
  • 수사 시작도 전에 결론처럼 말하는 건 아무리 봐도 과한 것 같음
  • 아리랑 2026/01/20 [17:03] 수정 | 삭제
  • 수사 결과가 나오기도 전부터 정부가 결론을 정해놓고 압박하는 건 법치주의 원칙에 어긋나 보임.
  • 라일락 2026/01/20 [16:52] 수정 | 삭제
  • 이거 대한민국 맞죠??? 대박이네여
  • 허리이파 2026/01/20 [16:27] 수정 | 삭제
  • 종교는 신의 영역아냐? 인간이 뭐라할 영역이 아니라규 ..
  • 커몽 2026/01/20 [15:50] 수정 | 삭제
  • 정치권이 특정 집단을 희생양 삼아 위기를 관리하기보다 국민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의 정치를 해야 한다는 주장에 적극 공감함
  • 0000 2026/01/20 [12:20] 수정 | 삭제
  • 헌법 제20조 1항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2항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 적토마로 2026/01/20 [11:05] 수정 | 삭제
  • 정치가 종교에 너무 관심을 많이 쓴다.ㅋ
  • 제로 2026/01/20 [08:48] 수정 | 삭제
  • 헌법에 종교의 자유와 정교 분리 원칙이 명시되어 있음에도, 정치가 개입해 이단 논쟁을 여론이나 권력으로 판단하려는 태도 자체가 스스로 위헌을 범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른 종교 단체들도 재정 비리, 성추문, 정교 유착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은데 특정 종교만을 사회적 해악으로 규정하는 것은 차별이라 생각한다.
  • 고한주 2026/01/20 [07:44]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는 헌법의 기본 원칙인데, 선은 넘는 발언은 아니었을지.. 생각해보게되네요.
  • 김주안 2026/01/20 [02:06] 수정 | 삭제
  • 진짜로 국민 전체를 위한 통합의 정치가 필요하다고 봄
  • 나쵸 2026/01/20 [00:41] 수정 | 삭제
  • 수사를 하기 전에 결론을 내리려면 수사가 왜 필요할까?
  • 행보기 2026/01/20 [00:11] 수정 | 삭제
  • 정부는 국민들을 하나로 모을 수 있게 중립을 지켜주시고 법으로 잘 못 된 것이 있다면 이것은 법원에 맡기길 바랍니다. 낙인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위입니다.
  • you 2026/01/19 [23:02] 수정 | 삭제
  • 종교과 정치는 분리되어야 합니다.
  • 자유 2026/01/19 [22:51] 수정 | 삭제
  •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와 절차의 공정성이 지켜져야 합니다.
  • 김승혁 2026/01/19 [22:40] 수정 | 삭제
  • 코로나 때 무혐의 났다는 건 언론에 잘 나오지 않아서 몰랐는데 참 이번에도 마녀사냥 당하는구나
  • 또이또 2026/01/19 [22:32] 수정 | 삭제
  •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을 정부가 먼저 흔드는 모습은 우려스럽네요.. 수사도 시작되기 전에 특정 종교를 ‘해악’ ‘이단’으로 규정하는 발언, 이게 과연 법치국가가 맞을까요?
  • 처방 2026/01/19 [21:46] 수정 | 삭제
  • 국민이 하나가 되도록 하는게 아니라 분열을 시키는 것같은데
  • D0it 2026/01/19 [21:44] 수정 | 삭제
  • 진짜 종교인이라면 진리를 전해서 깨우쳐주고 포용, 자비, 사랑, 관용, 화합, 평화를 외칠 터인데, 통일교, 신천지의 기세가 커지니 7대 종교 지도자는 정부에 달라붙어 사이비, 이단 없애야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어찌 종교인이라 볼 수 있겠는가.
  • 호두 2026/01/19 [21:28] 수정 | 삭제
  •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한다 헌법에도 규정이되어 있는데 왜 관여를 할까요?
  • 블루베리 2026/01/19 [21:28] 수정 | 삭제
  • 흠 정부가 종교를 심판 할 권한이 없다는 말이 일리가 있는거 같네
  • 벌써니 2026/01/19 [21:24] 수정 | 삭제
  • 서해안 앞바다에 기름이 유출되었을 때 신천지 사람들이 열심히 바위 닦고 기름 걷어내고 청소하더만, 그리고, 취약계층 봉사, 헌혈 등 사회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더만 사회악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죽은 자도 벌떡 일어나서 한마디 하겠네...
  • 리@@ 2026/01/19 [21:14] 수정 | 삭제
  • 국가가 중심에서 혁명판단 기준이 없는데 무엇으로 판단을 하는 모습으로 보아는것 같습니다
  • 라떼 2026/01/19 [21:10] 수정 | 삭제
  • 답을 정해놓고 수사하는게 아닌 사실을 명확하게 확인해서 수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화랑 2026/01/19 [21:08] 수정 | 삭제
  • 먼저특정종교를판단하기이전에 한국종교계부터돌아봐야할듯
  • 반송 2026/01/19 [21:06]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는 존중되어야한다
  • 소쿨 2026/01/19 [21:06] 수정 | 삭제
  • 무슨 근거와 기준으로 그렇게 단정을 짓지?
  • 의예치 2026/01/19 [20:42] 수정 | 삭제
  • 만만한 집단 때려서 관심 끄는 건 우나 좌나 똑같네 언제적 수단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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