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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사이비 해산’이 대통령 국정과제가 되는 순간, 헌법은 흔들린다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1/12 [20:01]

[칼럼] ‘사이비 해산’이 대통령 국정과제가 되는 순간, 헌법은 흔들린다

김수현 기자 | 입력 : 2026/01/12 [20:01]

▲ 민주주의 사회에서 헌법으로 보장된 ‘종교의 자유’가 일부 종교지도자들이나 대중의 인기에 영합해 훼손되는 비극이 있어서는 안 된다(사진=Chat GPT 생성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이 종교 지도자들과의 오찬에서 신천지·통일교 문제를 논의했고, 일부 종교 지도자들이 “해산에 국민도 동의할 것”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도 비공개 간담회에서 해당 주제가 거론됐고, 대통령이 “해악을 너무 오래 방치해 폐해가 매우 크다”는 취지로 공감했다고 밝혔다.

 

문제는 여기서부터다. 정교유착이든 정치 개입이든, 어떤 의혹이든 ‘의혹’은 아직 증명된 사실이 아니다. 그럼에도 대통령과 종교계 ‘주류’가 특정 종교를 사실상 찍어 ‘해산’을 말하는 장면은, 헌법이 요구하는 정교분리와 종교의 자유 원칙을 거꾸로 세우는 위험한 신호가 된다.

 

정교분리는 종교의 정치 개입 금지만이 아니다

 

헌법 제20조는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고 선언하면서, 동시에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못 박는다.

 

정교분리의 핵심은 국가가 특정 종교를 ‘국가의 파트너’처럼 편들거나, 반대로 특정 종교를 ‘국가가 찍어내는 대상’으로 삼지 말라는 중립 의무다. 즉, 종교가 정치에 관여하면 문제이고, 정치가 종교를 선별해 단죄의 칼을 휘둘러도 문제다. ‘종교 해산’이 대통령-종교 지도자 오찬의 합의처럼 비치면, 그 자체가 정교분리의 취지를 훼손한다.

 

‘사이비’ 낙인과 ‘해산’ 요구는 법치가 아니라 인기정치의 유혹

 

종교 지도자들이 특정 단체를 ‘사이비 이단’으로 지목하고 “국민도 해산에 동의할 것”이라 말한 대목은, 법률 판단을 여론 재판으로 밀어붙이려는 위험한 언어다.

 

이 지점에서 정치가 가장 쉽게 빠지는 함정이 있다. 다수(주류) 종교의 정서에 기대 ‘국민 정서’를 내세우면, 복잡한 증거와 절차 없이도 박수 받기 쉽다. 그러나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은 애초에 ‘인기투표의 대상’이 아니다. 다수의 감정이 소수의 권리를 지워버리는 순간, 그 칼은 언제든 다른 소수에게도 향한다.

 

더 우려스러운 건, 당사자와의 직접 소통과 사실 확인이 충분했는지조차 불분명한 상태에서 국가 권력이 ‘해산’이라는 단어를 공론장에 던졌다는 점이다. 소통 없는 단죄는, 국가가 종교 분쟁의 심판자 역할을 자임하는 모양새가 된다.

 

‘종교단체 해산’은 구호가 아니라, 매우 제한된 법적 절차의 문제

 

우리 법체계에는 ‘종교단체 해산’을 포괄적으로 규정한 별도 장치가 뚜렷하지 않다는 지적이 많다. 실제로 종교가 법인 형태(재단·사단)라면, 문제는 ‘해산’ 구호가 아니라 설립허가 취소와 법원의 판단, 그리고 공익 침해 여부 같은 엄격한 요건으로 다뤄진다.

 

민법상 법인의 해산 사유에는 설립허가 취소 등이 포함되지만(민법 제77조), 이것은 어디까지나 법률과 절차, 그리고 사후적으로 법원의 통제를 전제로 한 영역이다. 즉 ‘국민이 동의할 것’이 해산의 근거가 될 수 없고, “해악이 크다”는 정치적 평가가 곧바로 법적 결론이 될 수도 없다.

 

합수단·수사 자체는 문제 없지만, ‘선고’처럼 들리는 정치는 문제

 

통일교·신천지 관련 의혹을 겨냥한 검경 합동수사단(합수단) 구성 보도도 나왔다.

 

수사는 필요할 수 있다. 피해 주장에 대해서는 철저히 규명하고, 불법 행위가 있다면 엄정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 다만 수사의 출발점은 ‘무죄추정’과 ‘개별 행위 책임’이어야 한다. 정부가 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특정 단체를 겨냥해 ‘해산’을 거론하는 순간, 수사는 수사가 아니라 결론이 정해진 ‘국가적 선고’처럼 들린다.

 

피해자 구제 또한 마찬가지다. ‘재산으로 피해자를 구제하라’는 주문은 얼핏 정의로워 보이지만, 법적 확정도 없이 특정 종교단체의 자산을 전제로 말하기 시작하면, 재산권과 적법절차 원칙까지 흔들 수 있다.

 

대통령이 지켜야 할 선: 중립, 절차, 그리고 ‘대화의 의무’

 

대통령이 정말 사회 통합을 말한다면, 가장 먼저 지켜야 할 것은 헌법적 중립과 절차적 정당성이다. 종교 문제를 ‘주류 종교의 인기’와 결합해 정치 과제로 만들기 시작하면, 종교 자유는 순식간에 ‘허가받은 종교만 누리는 권리’로 바뀐다.

 

지금 필요한 것은 강경한 구호가 아니라 다음과 같은 최소한의 원칙이다.

 

1. 의혹과 확정 사실을 구분하기: ‘정교유착’은 주장·의혹일 뿐, 증명 전에는 국가가 결론처럼 말해선 안 된다.

2. 수사는 하되, 단체 낙인은 금지하기: 범죄 혐의가 있으면 개인·행위 단위로 엄정 수사하되, ‘종교 해산’ 같은 집단 처벌적 언어는 자제해야 한다.

3.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기: 어떤 법적 근거로 무엇을 검토하는지, 법원 판단과 행정 권한의 경계를 분명히 해야 한다.

4. 무엇보다 당사자와의 소통을 확보하기: 국정이 특정 종교를 겨냥한다면, 최소한 당사자의 의견 진술과 반론권을 보장하는 것이 헌법 정신에 부합한다.

 

정치가 종교의 이름으로 박수를 얻고, 종교가 정치의 힘으로 경쟁 종교를 누르려는 순간, 그 결말은 늘 비슷했다. 민주주의는 ‘좋은 의도’로도 쉽게 훼손된다. 지금 필요한 건 ‘해산’이 아니라, 헌법이 명령하는 중립과 절차다.

  • 도배방지 이미지

  • 정하나 2026/01/23 [16:52] 수정 | 삭제
  • 국가가 종교에 왜 개입하는거죠? 헌법을 준수합시다
  • 정은비 2026/01/23 [16:41] 수정 | 삭제
  • 논쟁도 비판도 없는 세상이 오면 좋겠어요
  • 구카 2026/01/23 [15:05] 수정 | 삭제
  • 수사는 필요해도 낙인은 진짜 조심해야 할 듯
  • 세상에 2026/01/23 [14:20] 수정 | 삭제
  • 해악이라는 표현이 잘생각해보고 말씀하신거죠?
  • 나운의 2026/01/23 [13:14] 수정 | 삭제
  • 종교는 법으로 정해져있는데 왜 이렇게 법으로 걸고 넘어지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눈이시리다 2026/01/23 [11:40] 수정 | 삭제
  • 해약이라니. 어떤 기준으로??
  • 힐러 2026/01/23 [11:30] 수정 | 삭제
  • 오늘날의 언론들을 보며 떠오르는 드라마가 있는데 '힐러'이다 드라마 힐러는 과거의 한 사건을 덮기 위해 특정 집단이 정재계와 언론을 장악하고, 진실을 지워온 구조 속에서 시작된다.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기사 하나, 여론 하나가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세계. 그 안에서 한 비밀 해결사와 기자, 그리고 과거의 진실을 품은 언론인은 각자의 자리에서 끝까지 양심을 놓지 않으려는 선택으로 진실을 좇는다. 드라마 속에서는 ‘집단’이 언론을 통제하지만, 현실에서는 그 구조가 더 단순해졌다. 팩트보다 입장이 먼저 정해지고, 검증은 생략된다. 질문하는 기자는 불편한 존재가 되고, 침묵하는 기자가 안전해진다. 권력에 가까울수록 침묵은 커지고, 진실은 불편한 것이 된다. 그 과정에서 언론의 사명은 희미해지고, 양심은 개인의 부담으로 전가된다. 언론이 권력을 감시하지 않고 권력을 대변하는 순간, 진실을 밝히는 일은 사명이 될 수 없다. 그것을 직업이라 부르는 것조차 부끄러워진다. 그저 기자 역할을 맡아 ‘흉내’만 내는 사람일 뿐이다.
  • 류희정 2026/01/23 [11:25] 수정 | 삭제
  • 종교 문제는 정치가 아니라 법으로;;
  • 소라 2026/01/22 [13:24] 수정 | 삭제
  • 서로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되길 바랍니다
  • 정말 2026/01/21 [22:46] 수정 | 삭제
  • 대한민국 헌법은 국교를 인정하지 않으며, 종교의 자유는 모든 국민에게 보장됩니다
  • 진리 2026/01/21 [20:06] 수정 | 삭제
  • 신천지가 사회에 무슨해악을 끼쳤는지 정확하게 설명하고 증명 할 수 있습니까? 대통령은 헌법을 준수해야하며, 정치적 표적수사를 멈추어야한다.
  • 소리 2026/01/21 [19:48] 수정 | 삭제
  • 헌법에 보장된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인가?
  • 춘구마 2026/01/21 [16:44] 수정 | 삭제
  • 의혹이랑 확정된 사실은 구분해야 하는 거 아닌가
  • 수어청 2026/01/21 [16:26] 수정 | 삭제
  • 누가 그러대 울 나라는 대통령 혼자만 일한다고
  • 연골 2026/01/21 [15:25] 수정 | 삭제
  • 지금 중요한건 헌법이 명령하는 중립과 절차이지 싶어요
  • 겨울 2026/01/21 [13:25] 수정 | 삭제
  • 말이 안나오네요
  • 누구나평등해야합니다 2026/01/21 [12:57] 수정 | 삭제
  • 이단 사이비는 누가 규정하나요? 세력이 크면 정통이고 세력이 작으면 이단인가요? 신천지가 사회적 해악이라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일부 기독교의견을 옳은 판단으로 알고 편들기식 정치는 위험합니다 평등하게 공평하게 근거를 가지고 발언하세요
  • 모아나 2026/01/21 [11:30] 수정 | 삭제
  • 헌법이 인정하는 종교를 무시하는 대통령과 정치인들을 국민이 신뢰할 수 있을까... 정교분리는 반드시 행해져야 한다
  • 민주시민 2026/01/21 [11:24] 수정 | 삭제
  • 대화가 중요하다면서 당사자는 배제시키고 대화하는구만. 차라리 공개토론 하시오.
  • 까망멍멍 2026/01/21 [11:15] 수정 | 삭제
  • 헌법 정신 => 중립과 절차 !!!
  • 이상하다 2026/01/21 [11:05] 수정 | 삭제
  • 이 정도면 대통령님과 주류 종교단체가 정교유착한 것이 아닌가??
  • 승당당 2026/01/21 [11:03] 수정 | 삭제
  • 저들도 다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 봄희 2026/01/21 [11:00] 수정 | 삭제
  • 대통령님께서는편파적인 정치를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종교에는 자유가있다 믿고안믿고는 국민들에게 맏겨 판단하게 해야한다고 본다
  • 피스 2026/01/21 [10:52] 수정 | 삭제
  • 헌법을 지키지 않는 건 말이 안된다.
  • 비밀 2026/01/20 [23:59] 수정 | 삭제
  • 내일은 또 어떤 국민과 종교가 대통령에게 배척을 받게 될지....
  • 니들 2026/01/20 [17:18] 수정 | 삭제
  • 똑바로 합시다 쫌
  • 주황 2026/01/20 [16:40] 수정 | 삭제
  • 신천지도 국민이고 국민들처럼 신천지들도 공정하게 선거할 권리, 종교의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어요
  • 사랑인 2026/01/20 [15:54] 수정 | 삭제
  • 공정하게 하자
  • 길동이 2026/01/20 [15:28] 수정 | 삭제
  • 헌법을 지키라고 만들었죠 정치와 종교는 분리 되어야합니다
  • 노랑 2026/01/20 [13:54] 수정 | 삭제
  •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하는데.. 헌법대로 합시다.
  • 지은 2026/01/20 [13:29] 수정 | 삭제
  • 자유를 뺏기 시작했다
  • 이철희 2026/01/20 [13:06] 수정 | 삭제
  •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통령이 이단감별사가 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민주주의 나라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정말 안타깝습니다.
  • 구미 2026/01/20 [12:36] 수정 | 삭제
  • 헌법 제20조 1항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2항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 도옹 2026/01/20 [10:50] 수정 | 삭제
  • 자유의지,헌법명시,종교정치분리, 합법임에도 뭘 잡아보겠다는거냐
  • 진쓰 2026/01/20 [10:43] 수정 | 삭제
  • 종교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 mdrt0105 2026/01/20 [02:56] 수정 | 삭제
  • 대통령님의 일이 종교를 탄압하는 일이 되신건지 ~~ 종교와 정치는 당연 분리되어아 합니다
  • 똑딱핀 2026/01/20 [01:11] 수정 | 삭제
  • 통합의 진정한 뜻을 알고 행하시는 대통령이 되길...
  • 나무향기 2026/01/19 [18:52] 수정 | 삭제
  • 종교간 분열의 목소리가 아닌 화합의 메세지를!
  • 아듀오 2026/01/19 [18:23] 수정 | 삭제
  •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합니다~
  • 체리 2026/01/19 [18:22] 수정 | 삭제
  • 중립은 어디 가고?
  • 모두랑 2026/01/19 [18:19] 수정 | 삭제
  • 어떤 환경이든, 위에 선 이의 지혜와 양심이 국가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 윤주 2026/01/19 [16:55] 수정 | 삭제
  • 국가가 진짜 결론내고 수사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중립적으로 잘 판단해나갔으면 좋겠네요
  • 하늘이 2026/01/19 [16:02] 수정 | 삭제
  • 대통령이 종교지도자와 오찬을 한다면 7대만 부를것이 아니라 전체를 불러서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부르고 싶은 종교지도자만 불러서 자기들입장으로만 오찬을 나눈다는것 자체가 폄하가 아닌가 싶네요
  • 마중물 2026/01/19 [11:40] 수정 | 삭제
  • 부끄럽네요 아직도 이런 논쟁이 있다는 것이
  • 산림 2026/01/19 [10:53] 수정 | 삭제
  • 이미 대통령까지 됐으면서 국회의원 투표권 하나 차지하려고 정종분리 원칙까지 대놓고 어기다니. 욕심이 과하네
  • 은하수 2026/01/18 [22:08] 수정 | 삭제
  • 정치는 헌법적중립과 절차를 지켜야 한다는점 공감합니다.
  • 오복이 2026/01/18 [20:05] 수정 | 삭제
  • 참 답답하네요..ㅠㅠ
  • 차무시기 2026/01/18 [19:42] 수정 | 삭제
  • 법에 의하지 않고 다수의 감정이 소수의 권리를 무시해버리는 순간, 그 칼은 언제든 다른 소수에게도 향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 하지 않을까....
  • 사랑인 2026/01/18 [19:06] 수정 | 삭제
  • 왜이리 갑갑하지
  • 리000 2026/01/18 [18:10] 수정 | 삭제
  • 정교분리의 핵심은 국가가 특정 종교를 ‘국가의 파트너’처럼 편들거나, 반대로 특정 종교를 ‘국가가 찍어내는 대상’으로 삼지 말라는 중립 의무다 동감합니다
  • 김소O 2026/01/18 [17:53] 수정 | 삭제
  • 누구는 종교만찬에 참석하고 누구는 종교해산하고 이게 뭡니까?
  • 에이스 2026/01/18 [17:02] 수정 | 삭제
  • 대통령이랑 만찬을 하면서 특정종교 해산에 동의한 종교는 정교유착이 아닌가? 정쟁을 위해 법을 도구로 사용한다고 밖에 안보이네
  • 최은경 2026/01/18 [15:41] 수정 | 삭제
  • 그러게..왜 다른 종교는 배제한거지??!! 법이 공정해야지!
  • 2026/01/18 [14:56] 수정 | 삭제
  • 다들 이재명이 좋은 대통령, 일 잘하는 대통령이라고 하지만 뒤에서는 무서운 대통령인 것같네여 위선적인 사람같아여
  • 핑핑 2026/01/18 [11:31] 수정 | 삭제
  • 대통령 말 한마디가 이렇게 무거운데, 진짜 더 조심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 한수영 2026/01/18 [09:44] 수정 | 삭제
  •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은하수 2026/01/17 [22:50]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가 있다는 법이 있는데
  • 제비 2026/01/17 [21:03] 수정 | 삭제
  • 헌법은 누구에게나 공평해야 합니다.
  • 횡단보도 2026/01/17 [21:03] 수정 | 삭제
  • 법치국가의 원칙을 잘 짚었습니다.
  • 나래 2026/01/17 [21:02]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를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 딸기 2026/01/17 [20:54] 수정 | 삭제
  • 이런 글이 사회를 더 성숙하게 만듭니다.
  • 박희정 2026/01/17 [20:54] 수정 | 삭제
  • 선동보다 원칙이 중요합니다.
  • 이용희 2026/01/17 [20:53] 수정 | 삭제
  • 종교 문제는 더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 이서진 2026/01/17 [20:52] 수정 | 삭제
  • 헌법의 존재 이유를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 오리 2026/01/17 [20:51] 수정 | 삭제
  • 원칙을 지키는 게 진짜 정의입니다.
  • 빙어 2026/01/17 [20:49] 수정 | 삭제
  • 법치주의의 중요성을 잘 짚었네요.
  • 젤리퐁 2026/01/17 [20:48] 수정 | 삭제
  • 이런 시각이 언론에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 신호등 2026/01/17 [20:47] 수정 | 삭제
  • 자유민주주의의 기본을 다시 느꼈습니다.
  • 고라니 2026/01/17 [20:46] 수정 | 삭제
  • 종교 문제를 정치화하는 건 위험합니다.
  • 이민정 2026/01/17 [20:46] 수정 | 삭제
  • 다름을 범죄처럼 몰아가선 안 됩니다.
  • 지킴이 2026/01/17 [20:45] 수정 | 삭제
  • 자유를 지키는 게 결국 모두를 지키는 길이죠.
  • 슬기 2026/01/17 [20:44] 수정 | 삭제
  • 감정적 언어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 됐습니다.
  • 천리향 2026/01/17 [20:43] 수정 | 삭제
  • 단순한 찬반 구도가 아닌 깊이가 느껴집니다.
  • 토마토 2026/01/17 [20:42] 수정 | 삭제
  • 여론보다 법이 앞서야 한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 엽기토끼 2026/01/17 [20:39] 수정 | 삭제
  • 자유를 제한하는 건 늘 명확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 약속 2026/01/17 [20:38] 수정 | 삭제
  • 헌법은 누구 편도 아닌 모두의 약속이죠.
  • 펭귄 2026/01/17 [20:37] 수정 | 삭제
  • 이런 문제를 쉽게 넘겨선 안 됩니다.
  • 아로미 2026/01/17 [20:36] 수정 | 삭제
  • 국가 권력은 언제나 절제돼야 합니다.
  • 무지개 2026/01/17 [20:35] 수정 | 삭제
  • 종교 문제를 단순화하면 안 된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 가로수 2026/01/17 [20:35] 수정 | 삭제
  • 헌법이 흔들리면 사회 전체가 흔들립니다.
  • 땡클이 2026/01/17 [20:34] 수정 | 삭제
  • 사회가 흥분할수록 헌법은 더 중요해집니다.
  • 조슈아 2026/01/17 [20:33]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는 결국 개인의 자유입니다.
  • 현빈 2026/01/17 [20:32] 수정 | 삭제
  • 국민의 기본권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죠.
  • 사과나무 2026/01/17 [20:32] 수정 | 삭제
  • 다름을 인정하는 사회가 성숙한 사회죠.
  • 행복 2026/01/17 [20:29] 수정 | 삭제
  •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기보다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 김지영 2026/01/17 [20:29] 수정 | 삭제
  • ‘사이비’라는 단어의 남용이 얼마나 무서운지 느꼈습니다.
  • 보석비빔밥 2026/01/17 [20:28] 수정 | 삭제
  • 법치국가라면 더욱 경계해야 할 부분입니다.
  • 물안개 2026/01/17 [20:27]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권리입니다.
  • 졸리 2026/01/17 [20:26] 수정 | 삭제
  • 국정과제로 종교를 규정하는 건 정말 신중해야 합니다.
  • 호빵맨 2026/01/17 [20:24]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 권리인지 잘 짚어준 글입니다.
  • 별똥별 2026/01/17 [18:42] 수정 | 삭제
  • 어휴...사이비 해산이라니 또 뭔일이람?
  • 말짱구 2026/01/17 [17:25] 수정 | 삭제
  • 대통령과 종교계 ‘주류’가 특정 종교를 사실상 찍어 ‘해산’을 말하는 장면은, 민주주의는 죽고 없는 듯....
  • 망조 2026/01/17 [14:43] 수정 | 삭제
  • 법은 있으나 지켜야 할 자들이 법을 지키지 않는 참으로 웃지 못할 시대에 살고 있는것 같음
  • 축구 2026/01/17 [14:22] 수정 | 삭제
  • "지금 필요한 건 ‘해산’이 아니라, 헌법이 명령하는 중립과 절차다." 완전 공감합니다
  • 두리 2026/01/17 [13:53]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는 그 누구에게도 제한될 수 없습니다.
  • 구름 2026/01/17 [12:16] 수정 | 삭제
  • 저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종교 해산보다는 헌법에 있는 것처럼 종교의 자유와 또 정치와의 분리가 지켜져야 한다고 봅니다.
  • 동창 2026/01/17 [10:12] 수정 | 삭제
  • 논리가 명확합니다
  • 바람이 2026/01/17 [10:08] 수정 | 삭제
  • 헌법은폼입니까?? 종교의자유란말은있어도 해산이란말은못본듯 국미들편가르지마시요 국민통합화합말로만하지말고~
  • 히어로 2026/01/17 [08:52] 수정 | 삭제
  • 그럴거면 불교계도 각종 종교도 다 수사해야 옳다봅니다
  • 소쿨 2026/01/17 [07:14] 수정 | 삭제
  • 확실한 기준도 없이 이건 아닌데...
  • 은하수 2026/01/16 [23:20]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권력이 있다고 억압하려고 하다니
  • 현수기 2026/01/16 [22:48] 수정 | 삭제
  • 종교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국민이 하나되기를 바란다면요~~
  • 구미호 2026/01/16 [20:39] 수정 | 삭제
  • ㅋㅋㅋㅋㅋ 말이 안되네 정치와 종교를 하나로 엮는것부터가 종교적 자유가 있는 한국에서 이런말이 나오는것부터 진짜,,
  • 머리아프다 2026/01/16 [19:58] 수정 | 삭제
  • 말이되냐?
  • 라니 2026/01/16 [19:48] 수정 | 삭제
  • 수사는 필요해도 벌써 결론 낸 것처럼 말하는 건 아닌 듯
  • 하이 2026/01/16 [19:43] 수정 | 삭제
  • 헌법을 아는 자가 이런 말을 할 수 있나? 옳지 않은데 국민이 원할리가..
  • 도토리 2026/01/16 [19:40] 수정 | 삭제
  • 꼭 기억해줘요 정치와 종교는 분리라는걸
  • 다현 2026/01/16 [19:38] 수정 | 삭제
  • 특정종교만 뭐라하는게 너무 의심스럽다..
  • 강민 2026/01/16 [19:37] 수정 | 삭제
  • 헌법 제20조가 괜히 있는게 아닐텐데요??
  • 박현 2026/01/16 [19:35] 수정 | 삭제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신뢰가 더 가질 않는 발언들이네요
  • 라민 2026/01/16 [19:34] 수정 | 삭제
  • 대한민국에 언제쯤 종교의 자유가 올까요?
  • 경현 2026/01/16 [19:33] 수정 | 삭제
  • 제발 종교와 정치는 분리되서 얘기 합시다
  • 하이 2026/01/16 [19:32]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가 소수의 종교일수록 더 보호돼야 한다는 헌법 취지를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 도래미 2026/01/16 [19:31] 수정 | 삭제
  • 소통 없는 단죄가 국가의 역할이 될 수 없다는 대목이 특히 현실적으로 와 닿습니다.
  • 로아 2026/01/16 [19:30] 수정 | 삭제
  • 국민이 동의할 것이라는 말이 법적 근거가 될 수 없다는 지적은 너무도 당연한데, 왜 계속 반복되는지 의문입니다.
  • 하루 2026/01/16 [19:29] 수정 | 삭제
  • 대통령과 종교 지도자 간의 대화에서 이런 발언이 나왔다는 사실 자체가 중립성 논란을 키운 것 같습니다.
  • 최시민 2026/01/16 [19:29] 수정 | 삭제
  • 범죄가 있다면 개인과 행위로 다뤄야지, 종교 전체를 묶어 단죄하는 방식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 이지수 2026/01/16 [19:28] 수정 | 삭제
  • 종교 문제를 여론의 박수로 해결하려는 시도 자체가 민주주의와 맞지 않는다는 점이 잘 드러납니다.
  • 이주현 2026/01/16 [19:27] 수정 | 삭제
  • 해산이라는 표현이 너무 쉽게 나오는 현실이 더 무섭습니다. 법치국가에서 절차보다 앞서는 말은 없어야죠.
  • 유하린 2026/01/16 [19:27] 수정 | 삭제
  • 헌법이 왜 정교분리를 규정했는지 실제 사례로 보여주는 글 같습니다. 정치가 종교를 판단하려 드는 순간부터 위험해지네요!
  • 이하린 2026/01/16 [19:25] 수정 | 삭제
  • 해산이 아니라 중립과 절차가 해답이라는 결론이 지금 상황에 꼭 필요한 메시지 같습니다.
  • 공하연 2026/01/16 [19:25] 수정 | 삭제
  • 합동수사 자체보다도, 그 전에 던져진 정치적 메시지가 수사의 공정성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가 타당해 보입니다.
  • 수미 2026/01/16 [19:24] 수정 | 삭제
  • 정치가 종교 문제를 다룰수록 언어가 더 절제돼야 한다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 강미소 2026/01/16 [19:24]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는 호감 가는 종교만의 권리가 아니라는 점을 다시 상기시켜 주네요!
  • 김수진 2026/01/16 [19:23] 수정 | 삭제
  • 특정 종교를 찍어내는 방식은 결국 다른 소수에게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는 경고가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 유미영 2026/01/16 [19:22] 수정 | 삭제
  • 법적 절차와 법원 판단 없이 해산을 공론화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잘 설명해준것 같습니다!
  • 하연수 2026/01/16 [19:22] 수정 | 삭제
  • 종교 문제를 대통령과 종교 지도자 오찬의 합의처럼 비치게 만든 것 자체가 이미 선을 넘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 최신유 2026/01/16 [19:21] 수정 | 삭제
  • 국민 정서라는 말로 기본권을 재단하려는 순간 헌법은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 김주연 2026/01/16 [19:20] 수정 | 삭제
  • 수사는 필요하지만, 수사의 출발점이 무죄추정이어야 한다는 원칙을 다시 확인하게 되네요.
  • 배이진 2026/01/16 [19:19] 수정 | 삭제
  • 종교 해산을 여론이나 인기 정치로 접근하면 안 된다는 부분은 정치권이 꼭 새겨야 할 대목입니다.
  • 송이현 2026/01/16 [19:18] 수정 | 삭제
  • 의혹과 사실을 구분해야 한다는 지적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증명 이전에 국가가 결론을 말하는 건 분명 위험하죠.
  • 강미연 2026/01/16 [19:17] 수정 | 삭제
  • 헌법에 명시된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가 왜 중요한지 차분하게 짚은 글이네요. ‘해산’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무거운지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 소미 2026/01/16 [19:04] 수정 | 삭제
  • 사회통합보다는 분리에 가까우네요~ 사회통합은 아직 멀었나봅니다..
  • 정의 2026/01/16 [17:59] 수정 | 삭제
  • 역사가 거꾸로 가는듯 마녀사냥을 하시려는건가요?
  • 바르게살자 2026/01/16 [17:45] 수정 | 삭제
  • 자기들 편한대로 해석하고 갖다 붙이고...국민들을 편가르듯이 나누는건 옳치 못합니다
  • 챠챠뉴 2026/01/16 [17:42] 수정 | 삭제
  • 나름의 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다른데 힘빼지말고 나라걱정좀..
  • 원일우 2026/01/16 [17:27] 수정 | 삭제
  • 정치와 종교는 별개 아닌가요?
  • 액자 2026/01/16 [16:49] 수정 | 삭제
  • 국가원수는 대화의 의무가 있고, 특정종교를 사이비로 낙인하여 해산을 요구하는 것은 법치가 아니라 인기정치의 유혹이라 본다
  • 넌이 2026/01/16 [00:13] 수정 | 삭제
  • 엥???권력으로 국민의 권리를 무너뜨리려하네요 불공평한듯해요
  • 무한 2026/01/16 [00:07] 수정 | 삭제
  • ' 해산' 이라는 말이 이렇게 가볍게 나올 수 있는 건지 의문입니다
  • 하루 2026/01/15 [22:39] 수정 | 삭제
  •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헌법 제20조
  • 한마음 2026/01/15 [21:09] 수정 | 삭제
  • 종교자유의 나라 대한민국 인데 무슨ㅈ문제가 있는건지 요즘 정치하는 사람들 너무 자기 권력지키느라 정신없는것 같네요
  • 지수원 2026/01/15 [21:07] 수정 | 삭제
  • 이런 목소리가 사회에 꼭 필요합니다.
  • 나침반 2026/01/15 [21:07] 수정 | 삭제
  • 헌법 정신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 금전수 2026/01/15 [21:06] 수정 | 삭제
  • 종교 문제를 정치적으로 소비하지 말아야죠.
  • 써머리 2026/01/15 [21:06] 수정 | 삭제
  • 기사에서 지적한 부분이 핵심이네요.
  • 사루비아 2026/01/15 [21:05] 수정 | 삭제
  • 종교 자유를 존중하는 사회를 원합니다.
  • 김지선 2026/01/15 [21:05] 수정 | 삭제
  • 공감하며 잘 읽었습니다.
  • 나팔꽃 2026/01/15 [21:04] 수정 | 삭제
  • 법과 원칙이 흔들려선 안 됩니다.
  • 어린양 2026/01/15 [20:57]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를 지키는 게 헌법의 역할이죠.
  • 갤러그 2026/01/15 [20:56] 수정 | 삭제
  • 권력은 절제될 때 신뢰받습니다.
  • 이정재 2026/01/15 [20:56] 수정 | 삭제
  • 헌법이 살아 있어야 국민도 안심합니다.
  • 짠순이 2026/01/15 [20:56] 수정 | 삭제
  • 깊이 있는 시선의 기사네요.
  • 불가사리 2026/01/15 [20:55] 수정 | 삭제
  • 종교를 적으로 돌리는 사회는 불안합니다.
  • 말미잘 2026/01/15 [20:55] 수정 | 삭제
  • 권력의 자의적 판단은 위험합니다.
  • 정익표 2026/01/15 [20:54]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를 존중하는 사회가 성숙한 사회입니다.
  • 이정은 2026/01/15 [20:54] 수정 | 삭제
  • 헌법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 티파니 2026/01/15 [20:53] 수정 | 삭제
  • 이런 기사 더 많이 나와야 합니다.
  • 백장미 2026/01/15 [20:53] 수정 | 삭제
  • 권력보다 헌법이 우선입니다.
  • 작은아씨들 2026/01/15 [20:52] 수정 | 삭제
  • 헌법의 가치를 다시 되새기게 하네요.
  • 소공녀 2026/01/15 [20:52]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는 보호받아야 합니다.
  • 미리오 2026/01/15 [20:51] 수정 | 삭제
  • 헌법이 명시한 권리를 존중합시다.
  • 최지우 2026/01/15 [20:50] 수정 | 삭제
  • 균형 잡힌 문제 제기 감사합니다.
  • 오소리 2026/01/15 [20:50] 수정 | 삭제
  • 헌법이 흔들리면 사회도 흔들립니다.
  • 덩크슛 2026/01/15 [20:49] 수정 | 삭제
  • 기사 내용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개구리 2026/01/15 [20:49] 수정 | 삭제
  • 소수의 권리 보호가 민주주의의 척도죠.
  • 김숙자 2026/01/15 [20:48] 수정 | 삭제
  • 헌법 정신을 존중해야 사회가 안정됩니다.
  • 짱아 2026/01/15 [20:48] 수정 | 삭제
  •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 로빈훗 2026/01/15 [20:47] 수정 | 삭제
  • 헌법이 침묵하면 국민이 침묵하게 됩니다.
  • 도라에몽 2026/01/15 [20:47]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는 신앙 유무와 상관없는 문제죠.
  • 펭귄 2026/01/15 [20:46] 수정 | 삭제
  • 기본권은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 해무리 2026/01/15 [20:45] 수정 | 삭제
  • 종교 문제를 정치화하지 말아야 합니다.
  • 나팔 2026/01/15 [20:45] 수정 | 삭제
  • 자유를 지키는 건 모두의 책임이죠.
  • 알렉스 2026/01/15 [20:44] 수정 | 삭제
  • 종교를 이유로 한 배제는 부당합니다.
  • 졸리 2026/01/15 [20:44] 수정 | 삭제
  • 공감 가는 내용 잘 읽었습니다.
  • 은하수 2026/01/15 [20:43] 수정 | 삭제
  • 기사 제목부터 핵심을 찌르네요.
  • 프리드 2026/01/15 [20:39] 수정 | 삭제
  • 이런 목소리가 더 커져야 합니다.
  • 졸라맨 2026/01/15 [20:38] 수정 | 삭제
  • 헌법을 정치 도구로 삼지 말아야 합니다.
  • 깨톡 2026/01/15 [20:37] 수정 | 삭제
  • 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랍스타 2026/01/15 [20:36] 수정 | 삭제
  • 표현의 자유만큼 종교의 자유도 중요합니다.
  • 수채화 2026/01/15 [20:36] 수정 | 삭제
  • 헌법이 왜 존재하는지 다시 묻게 되네요.
  • 너구리 2026/01/15 [20:35] 수정 | 삭제
  • 비판보다 중요한 건 법과 원칙입니다.
  • 수호천사 2026/01/15 [20:34] 수정 | 삭제
  • 다름을 인정하는 사회가 진짜 선진국이죠.
  • 진주 2026/01/15 [20:33] 수정 | 삭제
  • 헌법이 살아 있다면 이런 일은 없어야죠.
  • 번개맨 2026/01/15 [20:32] 수정 | 삭제
  • 헌법 위에 군림하려는 권력은 문제입니다.
  • 곰돌이 2026/01/15 [20:32] 수정 | 삭제
  • 헌법 제정신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기사네요.
  • Phoenix 2026/01/15 [20:19] 수정 | 삭제
  • 중립시각의 유지가 좋을거같습니다!
  • 국수 2026/01/15 [18:48] 수정 | 삭제
  • 헐헐.... 해산이라니 해산 당하는 사람은 어찌되는 건지 ?
  • 벽계수 2026/01/15 [10:52] 수정 | 삭제
  • 해산이라는 결론을 말해놓고 시작하면 기획 수사가 되어서 중립성이 훼손되고 무죄 추정의 원칙에 위배된다
  • 핑구 2026/01/15 [09:27] 수정 | 삭제
  • 아직 의혹 단계인데 해산 얘기부터 나오는 건 좀 빠른 느낌.. 대통령 발언은 진짜 더 조심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무게가 다르잖아
  • 오케 2026/01/15 [06:42] 수정 | 삭제
  • 옳고 합당하고 합법한 논리에 감동입니다.
  • 지니 2026/01/15 [06:36] 수정 | 삭제
  • 헌법수호와 절차적 정당성을 회복하고 무죄추정의 원칙을 지켜 수사방향을 잘 정하고 가야한다
  • 한민족 2026/01/15 [05:53] 수정 | 삭제
  • 대통령으로서 기본 자질이 안되는 발언이네.. 내편은 오냐오냐~~ 내편 아니면 어찌되든 상관없는듯 한 발언.. 한 나라의 큰 어른으로서 큰 어른의 역할을 못하는 것 같네요.. 나라가 걱정스럽다..
  • 소쿨 2026/01/15 [03:45] 수정 | 삭제
  • 국가가 종교의 자유를 솔선수범해서 어긴다고...
  • 호두 2026/01/14 [23:43] 수정 | 삭제
  •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는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데 왜 정치는 종교에 개입 할까요?
  • 균형 2026/01/14 [23:43] 수정 | 삭제
  • 법과 절차에 따른 판단이 우선돼야 한다는 핵심이 잘 드러난 내용이었네. 종교의 자유와 법치의 균형을 다시 생각하게 해.
  • 호두 2026/01/14 [23:39] 수정 | 삭제
  • 헌법 제20조에 모든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하면서 정치적 프레임을 뭘까요?
  • 느티나무 2026/01/14 [23:19] 수정 | 삭제
  • 대통령 이란 직책은 형평성과 공정성을 잃어 버리면 안될것 같은데 개인의 취향에치우쳐서 개인의 인격을 휘저어 놓는 인상이다 어차피 특정종교단체로 낙인찍은사람들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국민으로 대접받아아 되는것 아닌가??
  • 봉우리 2026/01/14 [23:02] 수정 | 삭제
  • 진정으로 사회 통합을 말한다면 헌법적 중립과 절차의 정당성을 가장 먼저 지켜져야 하지 않을까요
  • Phoenix 2026/01/14 [22:45] 수정 | 삭제
  • 피해보는자 없었으면좋겠습니다
  • 캔디 2026/01/14 [22:45] 수정 | 삭제
  • 종교는 자유의 법이라는 법이 있습니다.
  • 기러기 2026/01/14 [22:44] 수정 | 삭제
  • 단지 자신들의 소속이 아니라고 이단 사이비라고 하는 건데.. 이걸 국가가 해산을 시킨다??? 헌법이 존재하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어날 수가 있는 일인가요? 이렇게 하면 국제기구에서도 문제 삼을 것 같고 좀 심하게 말하면 공산주의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닌가... 참으로 대한민국이 무서워집니다.
  • 이냥 2026/01/14 [22:40] 수정 | 삭제
  • 법대로해야하는건데 맘대로하는듯것같음
  • 히히 2026/01/14 [22:27] 수정 | 삭제
  • 법이 있으면 그 아래에서 자유로워야지 법대로 안 할 거면 왜.. 종교의 자유가 있는 건 모두가 안다
  • 행복지기 2026/01/14 [22:26] 수정 | 삭제
  •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종교의 자유인데!
  • 미시 2026/01/14 [21:50] 수정 | 삭제
  • 완전 어이없음
  • 현수기 2026/01/14 [21:47] 수정 | 삭제
  • 특정 종교 문제가 아니라 헌법의 문제라는 점이 인상 깊네요.
  • 칙칙 2026/01/14 [21:43] 수정 | 삭제
  • 누가 누구한테 해악이라고 하는지ㅋㅋ주어없음..
  • 000 2026/01/14 [21:37] 수정 | 삭제
  • 종교적 자유를 강탈해버리네
  • 카스테라 2026/01/14 [21:18] 수정 | 삭제
  • 종교해산은 여론의 문제가 아니라 법원의 판단 문제죠
  • 호랑이당 2026/01/14 [21:10] 수정 | 삭제
  • 대통령과 종교 주류가 특정 종교의 ‘해산’을 거론하는 건, 수사·판단의 영역을 여론과 정치로 앞당기는 위험한 신호인거 같습니다. 종교의 문제는 인기나 감정이 아니라 헌법과 절차로 다뤄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 거울 2026/01/14 [21:08] 수정 | 삭제
  • 나중에 수사에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면 그때는 어떻게 보상할껀가요?
  • 이기정 2026/01/14 [21:08] 수정 | 삭제
  • 평소 이런 관점의 보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잘 읽었어요
  • 한다미 2026/01/14 [21:08]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와 정교 분리 원칙을 놓치지 않고 짚어 준 기자님의 시선이 깊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서우정 2026/01/14 [21:07] 수정 | 삭제
  • 사회적 논의가 뜨거운 이슈일수록 헌법과 절차를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공감했어요.
  • 강미정 2026/01/14 [21:07] 수정 | 삭제
  • 표현의 자유와 법의 공정함을 지키는 일은 어떤 상황에서도 꼭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기사에서 지적한 균형 잡힌 시각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잡초 2026/01/14 [21:02] 수정 | 삭제
  • 정교분리의 원칙을 지켜야 할 국가가 법을 지키지 않고 자신들의 유불리로 사용 한다면 안되는 일이다
  • 나라 2026/01/14 [20:55] 수정 | 삭제
  • 정말 사회 통합을 말한다면, 가장 먼저 지켜야 할 것은 헌법적 중립과 절차적 정당성이다.
  • 욜로 2026/01/14 [20:39] 수정 | 삭제
  • 통일교는 잘못이 있다는걸 알겠는데, 신천지는 뭐죠? 수사부터 해야되는거 아닌가여? 갑자기 대통령한테 찍힌듯?했던~ 왜 사회악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잖이 싫어하시는 것 같네여
  • 이불솜 2026/01/14 [20:26] 수정 | 삭제
  • 국가의 역할과 종교에 대한 중립성이 엄청중요하네요. 소수의 종교인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법절차에 ㄷ 따른 성숙된 모습을 보고 싶어지네요
  • 2026/01/14 [20:25] 수정 | 삭제
  • 현대판 마녀사냥이네
  • 이경민 2026/01/14 [19:52] 수정 | 삭제
  • 다수의 감정이 정의가 되어가는거 같군.. 삼권분립 위험해보인다
  • 전선 2026/01/14 [19:18] 수정 | 삭제
  • 국가 권력이 먼저 결론처럼 말해서는 안 된다는 점과 정교분리·절차·중립이 왜 중요한지 차분히 짚은 점이 매우 인상적이네요. 공감 100%
  • 헌법 아래 있는 자 2026/01/14 [18:20] 수정 | 삭제
  • 국가공무원법·지방공무원은 정치, 종교 중립 의무가 있다 공무원은 직무 수행에 있어 중립성·공정성을 유지해야 한다 종교편향시 다음에 해당하면 문제가 된다 1. 특정 종교 행사에 공무원 신분으로 참여·지원 2. !!!종교에 따라 차별적 행정!!! 3. 예산·시설·인허가 등에서 특혜 제공 이에 해당될 시 견책, 감봉, 정직, 해임
  • 아메바 2026/01/14 [18:12] 수정 | 삭제
  • 나라의 원수면 중립 N단 박아야지. 법 위에 사람 있겠네~?
  • 후니 2026/01/14 [18:03] 수정 | 삭제
  • 종교가 싫고 좋고를 떠나서 국가는 중립적이어야 한다
  • 수리 2026/01/14 [17:55] 수정 | 삭제
  • 국가는 권력에는 책임과 중립 그리고 의무가 있다 서로를 존중하고 절차에는 투명하게 해야 합니다
  • 진돗개 2026/01/14 [16:53] 수정 | 삭제
  • 헌법이 있어도 지들 마음대로 잘 돌아가네
  • 장미 2026/01/14 [16:00] 수정 | 삭제
  • 종교는 자유인데?
  • 와니 2026/01/14 [15:58] 수정 | 삭제
  • 권력이 교회를 해산하라는건 분리원칙이 아니고 탄압의 원칙 아닌가
  • skjw8811 2026/01/14 [15:51] 수정 | 삭제
  • 솔까 대통령이랑 정부는 중립을 지켜야지 뭐야 이게
  • 어언 2026/01/14 [15:48] 수정 | 삭제
  • ㅉㅉ 세상에 무너지는 것 봐야 정신을 차리는거 같네요
  • 데이지 2026/01/14 [15:42] 수정 | 삭제
  • ‘해산’이라는 구호보다 절차와 중립이 먼저라는 지적에 공감합니다.
  • 정리 2026/01/14 [15:32] 수정 | 삭제
  • 저 자리에서 특정 종교 해산 얘기 나오는거 자체가 정교 유착 아닌가요?
  • 친근 2026/01/14 [15:08]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헌법 국가에서 정부가 특정 종교를 ‘사회악’으로 규정하는 건 정교분리 원칙에도 어긋나 보입니다. 불법 행위는 행위대로 처벌하되, 종교 전체를 낙인찍는 방식은 멈추어야합니다.
  • 국민 2026/01/14 [13:18] 수정 | 삭제
  • 음…. 정치인들은 국민의 환심을 위해 신천지를 싫어하는 편에 줄썼네요 정치인이라면 솔로몬처럼 누구의 편을 들지않고 공평하고 올바른 판단을 해야 하는데 코로나 확산했다고 그것이 죄를 짖었다고 죄를 뒤집어씌우기를 했었죠 코로나의 원인은 중국의 유학생인데 그것으로 인해서 꼬투리를 잡고 꼬리에 꼬리를 붙어서 없애버릴려고 하죠 하지만 신천지의 소식을 들어보면 코로나 확산과 감염되지않기 위해 방역과 마스크 필수로 하고 있고 국민들에게 고개숙여서 잘못했다고 했는데 신천지를 이단과 나쁜 빌런으로 보고 있죠 … 이건 무슨 학교왕따하는 것도 아니고 어른들끼리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신천지가 아니라도 누구나 다 알아요 신천지를 나쁜 사람으로 누명씌우지마시고 올바르게 사회를 되짚어주시죠!! 사람들을 혼란시키지마세요 !!
  • 현지가누구야? 2026/01/14 [12:41] 수정 | 삭제
  • 딱 보니 표 계산 끝났네 소수 종교 버리고 다수 종교 표 결집하겠다는 거잖아 정치인들 머릿속엔 헌법보다 표가 우선이지
  • 이단은 사탄 2026/01/14 [10:22] 수정 | 삭제
  • 기자가 신천지 교도 인가?
  • 국민왈 2026/01/14 [10:20] 수정 | 삭제
  • 헌법을 어기는 정치 하지 마시오.
  • 어이없어 2026/01/14 [09:39] 수정 | 삭제
  • 종교는 정치랑 분리되어야 하고 헌법에도 종교는 자유라고 하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그런 발언이나하고...??
  • 정교 2026/01/14 [09:18] 수정 | 삭제
  • 정교유착은 정치인들이 저들의 이익을 위해서하고 후에 시시비비 합니다
  • 오드리될뻔 2026/01/14 [09:18] 수정 | 삭제
  • 종교는 정치와 분리되어야한다고 헌법에 나와있는데 왜 법을 어기는가 ?????
  • 이룸 2026/01/14 [08:53] 수정 | 삭제
  • 정교분리는 종교의 정치 개입만 막는 게 아니라 정치의 종교 개입도 막으라는 뜻이지 않나.
  • 네네 2026/01/14 [08:37] 수정 | 삭제
  • 종교는 자유라는데 사이비 이단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 코스모스 2026/01/14 [05:55] 수정 | 삭제
  • 종교 자유 국가 헌법에 보장된 천부인권을 그것도 특정 종교를 해산한다는 것 있어서 안된다고 봅니다.
  • 정혜윤 2026/01/14 [01:11] 수정 | 삭제
  • 의혹은 사실이 아닌데 사실로 만들어버리는 인기정치 정말 정확한 관점이네요.
  • 디그당 2026/01/14 [00:19] 수정 | 삭제
  • 종교에 개입치 않는게 좋을것 같아요.. 종교까지 헌법으로 다스린다는건 너무나 큰 오류같아요
  • 라떼 2026/01/14 [00:08] 수정 | 삭제
  • 읽으면서 계속 고개 끄덕이게 되네요ㅜㅜ 헌법이 왜 중립을 강조하는지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 이런이런 2026/01/14 [00:04] 수정 | 삭제
  • 시끄럽다
  • dbstj 2026/01/13 [23:57] 수정 | 삭제
  • 헌법을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됨
  • 노지훈 2026/01/13 [23:48] 수정 | 삭제
  • 기사에서 지적한 균형 잡힌 시각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민경 2026/01/13 [23:48] 수정 | 삭제
  • 이번 기사를 보면서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 원칙과 절차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 서연 2026/01/13 [23:47] 수정 | 삭제
  • 표현의 자유와 법의 공정함을 지키는 일은 어떤 상황에서도 꼭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 ㅇㅇ 2026/01/13 [23:45] 수정 | 삭제
  • 권력이 특정 종교 찍어서 해산 운운하는 건 선을 많이 넘었지 이게 법치국가 맞는지 의문이다
  • 00 2026/01/13 [23:39] 수정 | 삭제
  • 대체 무슨일인가요? 왜그러지?
  • dhaha 2026/01/13 [23:38] 수정 | 삭제
  • 이런 뉴스는 왜 내는 건지 궁금하네요.
  • ㅇㅇ 2026/01/13 [23:36] 수정 | 삭제
  • 대통령이 언제부터 종교에 관여했나
  • 헌법 2026/01/13 [23:04] 수정 | 삭제
  • 정치를 위헤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할 필요는 있겠으나, 그게 법 안에서 이루어져야지. 법대로 하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는 기대하기 힘들거같다..
  • 이민아 2026/01/13 [22:58] 수정 | 삭제
  • 안 그래도 뉴스 볼 때마다 소란스럽던데.. 생각해보게 되는 기사네요..
  • 박해수 2026/01/13 [22:50] 수정 | 삭제
  • 감정이나 여론이 아니라 법과 헌법의 언어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차분하게 짚은 기사네요!
  • 무지개 2026/01/13 [22:50] 수정 | 삭제
  • 인기를 위한 정치 헌법도 원칙도 없는 정치 이래도 되는가?
  • 김호영 2026/01/13 [22:50] 수정 | 삭제
  • 종교 문제를 정치 과제로 삼는 순간, 종교 자유가 허가받은 권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경고하네요!
  • 이지유 2026/01/13 [22:48] 수정 | 삭제
  • 해산’보다 헌법이 명령하는 중립과 절차가 우선이라는 결론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 김민선 2026/01/13 [22:47] 수정 | 삭제
  • 대통령이 지켜야 할 선으로 중립, 절차, 대화의 의무를 제시한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 거울 2026/01/13 [22:47] 수정 | 삭제
  • 특정 종교단체만을 수사한다 말이 안된다 생각듬 조사할거면 모든종교 단체를 조사해야한다 종교와 정치는 분리 되어야 한다
  • 함민수 2026/01/13 [22:47] 수정 | 삭제
  • 다수의 감정이 소수의 권리를 지우는 순간, 그 칼은 언제든 다른 소수에게 향할 수 있습니다
  • 박이랑 2026/01/13 [22:45] 수정 | 삭제
  • 종교단체 해산은 구호가 아니라 매우 제한된 법적 절차의 문제라는 설명이 이해를 돕네요.
  • 강미진 2026/01/13 [22:45] 수정 | 삭제
  • 수사는 필요하지만, 선고처럼 들리는 정치는 위험하다는 경고가 설득력 있습니다.
  • 서가희 2026/01/13 [22:45] 수정 | 삭제
  • 소통 없는 단죄는 국가가 종교 분쟁의 심판자 역할을 자임하는 모양새 라는 표현이 강하게 와 닿습니다
  • 나나 2026/01/13 [22:44] 수정 | 삭제
  •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한다고 명백히 명시되어 있는데 국가에서 개입을 한다는게 말이 되지 않는것 같네요
  • 이진선 2026/01/13 [22:44] 수정 | 삭제
  • 사이비 해산 같은 구호가 왜 법치가 아니라 인기정치의 유혹이 될 수 있는지 잘 짚은 글입니다.
  • 서현 2026/01/13 [22:44] 수정 | 삭제
  • 정교분리는 종교만 정치에서 떼어놓는 게 아니라, 정치도 종교에서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말이 인상 깊습니다.
  • 미연 2026/01/13 [22:43]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가 “인기투표의 대상이 아니다”라는 문장이 이 글의 핵심 같네요.
  • 이지우 2026/01/13 [22:42] 수정 | 삭제
  • 헌법이 요구하는 정교분리와 종교의 자유 원칙을 거꾸로 세우는 위험한 신호라는 지적에 공감합니다
  • 헌법아래 있는 자 2026/01/13 [22:38] 수정 | 삭제
  • 한 나라의 대통령이 의혹들을 마치 사실인마냥 떠들며 대한민국 5천만 국민앞에서 단죄를 하다니 정말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 비둘기 2026/01/13 [22:34] 수정 | 삭제
  • 국가는 종교를 재단하는 기관이아니다. 국가는 국민의 권리를 재단하는 기관이다. 라는 말이 공감이 갑니다
  • 허허 2026/01/13 [22:34] 수정 | 삭제
  • 정교분리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 수사를 진행하면서 정교분리의 원칙을 무시하고, 법의 판단보다 앞서서 척결을 외치고 있다니.... 이것이야 말로 위법아닌가???
  • 지니 2026/01/13 [22:34] 수정 | 삭제
  • 대통령이 법을 발의하는데 절차적 정당성과 적법성이 필요하다 종교인 몇사람 모아놓고 의견을 수렴하는 듯한 모양은보여주기식 쇼에 불과하다 모든 국민을 진정한 국민으로 생각한다면 모든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만 한다 대한 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나찌즘적이거나 파시즘적 사고는 곤란하다
  • 우연 2026/01/13 [22:31] 수정 | 삭제
  • 정치랑 종교가 분리되어야하고, 종교의 자유가 헌법에 명시되어있는데 이런 식의 행동은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 닉넴 2026/01/13 [22:25] 수정 | 삭제
  • 비판과 단죄는 다릅니다. 국가 권력은 특히 더 조심해야죠.
  • 마슴아 2026/01/13 [22:17] 수정 | 삭제
  • 정치와 종교 이건 분리되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 Phoenix 2026/01/13 [22:16] 수정 | 삭제
  • 객관적시각 종교의자유 바라보면좋겠습니다!
  • mdrt0105 2026/01/13 [22:15] 수정 | 삭제
  •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되네요
  • 파랑새 2026/01/13 [22:15] 수정 | 삭제
  • 지금이 어느시대인가요? 원시시대도 아니고 국민들이 우매해서 하라는대로 할 때도 아닌데 우리나라 정치는 뒤로 퇴보하는 것 같습니다. 왜 정치인들의 잘못을 종교인들에게 씌우나요?
  • 안냥 2026/01/13 [22:13] 수정 | 삭제
  • 헌법의 참의미를 지켜야할것같네요
  • 도리뱅뱅 2026/01/13 [22:11] 수정 | 삭제
  • 간담회인척 하는 종교와 정치의 유착 현장인가요 그 사람들 말만듣고 척결하겠다라.... 이거야말로 편들기 아닌가
  • 무지개 2026/01/13 [22:06] 수정 | 삭제
  • 정교 분리는 종교가 정치를 앞장 서도 안되고 정치가 종교를 탄압이나 간섭을 해서도 안된다. 헌법을 무시하는 정치는 길지 못할 것이다.
  • 범내려온다 2026/01/13 [21:59] 수정 | 삭제
  • 그 큰 자리에 있는 분들이 헌법을 어기는 발언을 한다는 건 상당히 위험하다. 나라가 이러하니 우리들도 이렇게 하자. 라는 인식이 뿌리 박고 하나가 아닌 통합이 아닌 소수의 국민들을 찟밝는 것이다. 법은 법원에서 판하고 국가는 중립을 지키고 상호 양쪽의 말을 들어보는 현명함을 잃지 않았으면 한다.
  • 뚱땡이 2026/01/13 [21:56] 수정 | 삭제
  • 굳이 해산을 왜 해야하는지 도통이해가 안가는데... 뭘 그렇게 잘못했다는건지???
  • 해핑 2026/01/13 [21:54] 수정 | 삭제
  • 대통령과 총리가 종교의 재판관이 되는 순간 헌법은 무너진다고 생각됩니다. 국가의 지도자가 옳은 판단을 하시길 그저 바랄 뿐입니다..
  • 사랑인 2026/01/13 [21:47] 수정 | 삭제
  • ‘사이비 해산’이 대통령 국정과제가 되는 순간, 헌법은 흔들린다 기사 제목처럼 맞네요
  • 미시 2026/01/13 [21:44] 수정 | 삭제
  • 국가는 종교를 재단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범죄를 저지르는 집단을 법으로 다스리는 것은 국가의 의무입니다. ‘종교’라는 이름이 사기·강요·감금·인권침해를 면죄해 주지는 않습니다.
  • 박주형 2026/01/13 [21:38] 수정 | 삭제
  • 결론을 내려놓고 낙인 찍는 건 민주주의에 어긋나지
  • 레고 2026/01/13 [21:27] 수정 | 삭제
  • 문제가 있으면 법이나 수사로 공정하게 밝히면 될 것을 왜 저렇게 먼저 나서서 저러는건지..
  • 이상 2026/01/13 [21:22]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 맞나요~ 어찌 이상히네
  • 접니다 2026/01/13 [21:20] 수정 | 삭제
  • 중립의 입장에서 들어야할 대통령이 선입견을 가졌으니 이게 맞는 일인가요?
  • 뱀파이어 2026/01/13 [21:19] 수정 | 삭제
  •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하면서 특정 종교를 이단 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해산, 척결하라고 하면 뭔가 모순아닌가? 법을 위반한 것이 있다면 법대로 처리하면 되는 일인 것 같은데...척결, 해산 지시 이런 말은 북쪽에 있는 나라들이 잘하는 것 같은데...
  • 오늘도 2026/01/13 [21:17] 수정 | 삭제
  • 수사가 시작되기 전에 결론이 공유된 인상, 정말 문제입니다
  • 날씨캡 2026/01/13 [21:13] 수정 | 삭제
  • 오늘도 노래를 부릅니다 법이 흔들려~자꾸 흔들려~ 이어서 한곡 더 부릅니다. 흔들리는 헌법 속에서~
  • 놀러가자 2026/01/13 [21:10] 수정 | 삭제
  • 갑자기 해악이라고 하면서 답정너 분위기가 되었네요~ 큰 잘못이 있으면 모를까, 종교인들 화합하자고 불러놓고 갑자기 "걔들 이상해~ 찍어누르자~" 하는 것 같네요
  • 몽이 2026/01/13 [21:08] 수정 | 삭제
  • 국민 통합이 아니라 해산을 원칙으로 해놓고 종교인들을 모은다는 건데, 이미 대통령자체가 일찍 부터 종교 편식이 심했던 걸로 아는데 아니었어?
  • 박@@ 2026/01/13 [21:06] 수정 | 삭제
  •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는 관념이 아니라 헌법의 명령이다라고 법에 기록돤 이상에 우리는 중립과 절차에 대한 분명한 거리가 필요합니다
  • 위신이 2026/01/13 [20:54] 수정 | 삭제
  • 후대에 지금의 만찬의 모습이 비추어졌을때 무어라고 할까? 대통령으로서 현명한 처신을 해야할 텐데 심히 걱정이네요 ㅠ
  • 우유 2026/01/13 [20:44] 수정 | 삭제
  • 헐 정치적으로 종교적 해산?..말도 안돼 너무 강압적이에요
  • 미니 2026/01/13 [20:39] 수정 | 삭제
  • 대통령이 특정 종교를 지지하거나 이단시하지 않아야 한다. 종교와 정치는 분리도어야 한다.
  • Hvau 2026/01/13 [20:37] 수정 | 삭제
  • 헌법을 무시하는 지도자라니..
  • 치치로 2026/01/13 [20:33] 수정 | 삭제
  • 맞는말인듯해요 헌법은 지겨야할 의무인듯합니다
  • 1020 2026/01/13 [20:25] 수정 | 삭제
  • 헌법 제20조항에 있는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 한다고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데도 대통령이 법을 무시하는데 법이 있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나 싶네요
  • cof153 2026/01/13 [20:06] 수정 | 삭제
  • 나라에서 하는 일은 투명해야 국민이 믿는다 안 카나. 법적 근거를 명확히 밝히고 절차를 공개해야지.
  • 신중 2026/01/13 [20:03] 수정 | 삭제
  • 불법 행위가 있다면 개별적으로 처벌하면 될 일이지 단체 자체를 없애겠다는 건 헌법이 보장하는 결사의 자유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꼴임
  • 배나무 2026/01/13 [19:46] 수정 | 삭제
  • 국민을 하나로 통합하는 자리에서, 둘로 가르는 모순된 말의 위험성은 법치국가에서 헌법의 수호성을 무너뜨리는 아주 위험한 신호였네요.
  • 요지경 2026/01/13 [19:45] 수정 | 삭제
  • 대통령이 나서서 특정 종교단체 해산을 지시하다니...종교의 자유가 없는 북쪽 어느나라 생각나네...
  • 희망열차 2026/01/13 [18:37] 수정 | 삭제
  • 국민 누구라도 종교의 자유를 가질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국민 누구라도 억울하지 않도록 공정하게 국민 모두의 말을 들어주세요 선거 때만 국민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 프린세스 2026/01/13 [18:13] 수정 | 삭제
  • 대통령부터 헌법을 어기는데 누굴 믿고 살아야할까요
  • 탐정 2026/01/13 [14:16] 수정 | 삭제
  • 부디 정치인과 종교인들은 양심을 걸고 헌법을 지켜주기를 바랍니다. 종교의 지도자라면 헌법에 의거해서 말하시길 바랍니다. 정치인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종교로 정치를 흔들지 마십시오. 정치는 정치인들이! 종교는 종교인들이! 각자의 일만 하십시오.
  • 마리아 2026/01/12 [20:29] 수정 | 삭제
  • 세상에 지금 2026년에 생각없이 근거없이 먼저 결정난 일인 것처럼 말하는 위정자 및 종교지도자들이란 사람들의 행태가 참으로 우려스럽습니다. 한 사람의 생각이라도 듣는 것이 국가의 일이요, 종교지도자들의 일일찐대, 개탄스럽기 그지없습니다. 잘못된 것은 시시비비를 가려야 하고, 더 많은 범죄 정황이 드러난 곳들도 그냥 두면서 어찌 위와 같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진정 이것이 전세계가 오고 싶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맞습니까? 통일교와 신천지는 성경을 기준으로 신앙하는 곳이니, 성경과 다른 일을 하는 곳인지 먼저 확인해야 하고, 종교 지도자들이 성경과 같은 일을 하고 있는지도 검증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공평하지 않겠습니까?? 진정 눈도 귀도 막고 정치하고 종교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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