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20/05/22 [22:47]
뮤직카우 ‘그때 그 시절 스타 소환’ 쌍권총의 사나이 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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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심신  [제공=뮤직카우]    

 

[뉴스쉐어=김영봉 기자]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가수 심신이 ‘오직 하나뿐인 그대2020’ 라이브로 파워풀한 음악 열정을 드러냈다.


뮤직카우가 마련한 ‘그때 그 시절 스타 소환’에서 보고 싶은 스타상으로 소환되어 라이브 무대와함께 영상 인터뷰가 진행된 것.


지난 21일 뮤직카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심신은 20대 못지않은 완벽한 피지컬에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를 본 팬들은 원작만화에서 시작해 드라마로 인기를 얻은 ‘고독한 미식가’의 주인공이 연상됐다며 ‘연기해도 되겠다’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심신은 90년대를 대표하는 솔로가수로 꽃미남, 롱다리라는 수식어를 탄생시켰다.


영상에서 심신은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면 심신 수련원이나 단련이 나온다면 노래하는 사람 심신입니다.’ 라고 재치 넘치는 인터뷰로 말문을 열었다.


특히 데뷔 때부터 트레이드 마크가 된 선글라스가 30살이 되었다는 것과 학장시절부터 밴드를 결성해 음악 활동하며 긴 무명시절을 거쳐 첫 앨범이 나온 당시 에피소드 등에서 추억을 전하기도 했다.


심신은 “데뷔시절 자신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선글라스도 이제 30살이 되었다. 노래는 나의 인생이고 운명이다.”며 남다른 음악 열정을 드러냈다.


‘오직 하나뿐인 그대 2020’ 외에도 ‘처음 그날처럼’을 비롯 락부터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뮤직카우는 창작자와 음악 팬들이 저작권 공유로 음악을 소비하는 대표 저작권 공유 플랫폼이다.저작권 구매 후에는 매월 저작권료를 함께 받을 수 있고, 이후 저작권 거래도 가능하다.


현재 플라워 ‘플리즈’, 크레용팝 ‘두둠칫’, 컨츄리꼬꼬 ‘애련’, 양요섭&정은지 ‘러브데이’가 진행 중이며 금일 정오 김범수 ‘약속’이 특별 이벤트와 함께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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