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기자 기사입력  2019/12/11 [16:04]
‘라디오스타’ 온주완, 길 가다가 시민 목숨 구해!
용감함에 박수! 강하늘 버금가는 ‘미담 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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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이정희 기자] 배우 온주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시민 목숨을 구했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강하늘 버금가는 제2의 ‘미담 제조기’ 면모에 모두가 박수를 보내 관심을 집중시킨다.

1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하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놀라운 춤과 노래 실력, 뛰어난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던 온주완이 이번에는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온주완이 길 가다가 시민 목숨을 구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가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뛰어난 대처능력을 발휘한 것. 심지어 이런 일이 한 번이 아니었다고 고백, “대단하네~ 온주완!”이라며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온주완이 ‘이 자리에 연예계 은인이 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은인 덕분에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은 물론 그 후 승승장구하며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과연 그의 운명을 바꿔준 주인공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온주완은 안영미와의 화끈한 인연도 언급한다.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만난 두 사람의 키스 짤이 화제가 된 바. 두 사람은 당시의 상황은 물론 솔직한 소감(?)도 전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온주완이 완벽주의자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대에서 단 한 번도 실수하지 않았다는 그는 그 비결을 털어놓아 감탄을 불러 모았다고. 이 가운데 뮤지컬 첫 도전인 오창석 홀로 걱정 가득한 모습으로 동공 지진을 보였다고 전해져 웃음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온주완이 친누나에게 감춰왔던 비밀을 고백해 관심을 끈다. 누나를 배신한 전 남자친구를 몰래 찾아가 응징한 적이 있었다고. 그러나 그 결말에 역대급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이번 주 스페셜 MC로 전진이 함께한다. 믿고 보는 베테랑 예능인인 만큼 능숙한 진행 실력과 재치 넘치는 센스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제2의 ‘미담 제조기’에 등극한 온주완은 1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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