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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산농협, 북구보건소·북부경찰서와 함께 치매어르신 실종예방 앞장서

이재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6/18 [18:59]

부산 북부산농협, 북구보건소·북부경찰서와 함께 치매어르신 실종예방 앞장서

이재현 기자 | 입력 : 2024/06/18 [18:59]

▲ 부산 북부산농협, 북구보건소·북부경찰서와 함께 치매어르신 실종예방 앞장서


[뉴스쉐어=이재현 기자] 부산 북부산농협은 지난 17일 치매 어르신 실종예방을 위해 배회감지기 5대를 북구보건소에 기탁했다.

해당 물품은 북구보건소·북부경찰서·북부산농협이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해 힘을 모아 기탁된 배회감지기(스마트지킴이2)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북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취약계층 치매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배회감지기(스마트지킴이2)란 GPS로 위치추적이 가능한 손목시계형 모바일 기기로, 보호자 전용 앱을 통해 보호자가 어르신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심박수, 걸음수 등 건강관리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다.

북부산농협은 평소 지역발전을 위한 사회공헌에 앞장서 왔으며, 2022년 4월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되어 치매 친화적 사회 조성에 적극 동참해왔다.

김유정 북구 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 시 조기발견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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