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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 있는 젊은 영화인의 도전 “제4회 성북청춘불패 영화제 작품 공모”

시상금 규모 총 1,600만 원, 상금 최소 100만 원 ~ 최대 500만 원

이철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6/13 [14:27]

패기 있는 젊은 영화인의 도전 “제4회 성북청춘불패 영화제 작품 공모”

시상금 규모 총 1,600만 원, 상금 최소 100만 원 ~ 최대 500만 원
이철수 기자 | 입력 : 2024/06/13 [14:27]

▲ 패기 있는 젊은 영화인의 도전 “제4회 성북청춘불패 영화제 작품 공모”


[뉴스쉐어=이철수 기자] 서울 성북구가 6월 10일부터 7월 7일까지 제4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 경쟁부문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성북청춘불패영화제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젊은 영화인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단편영화 창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21년 시작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성북청춘불패영화제는 서울 성북구가 주최, 성북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영화진흥위원회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대한민국 청년(19세~34세)이라면 누구나 출품 가능하다. 2023년 1월 이후 제작된 30분 미만의 단편영화라면 주제와 형식에 제한이 없다.

출품된 작품 중 예심을 거쳐 총 34편의 단편영화를 선정, 11월 7일 개막하는 제4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 경쟁부문에서 공식 상영된다.

영화제 기간 중 본선 심사를 거쳐 대상, 심사위원특별상, 우수상 등 8개 부문을 시상한다. 시상 규모는 총 1,600만 원으로 부문별로 최소 100만 원부터 최대 5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지난해 제3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에서는 단편영화 34편이 본선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했으며 8편의 작품이 수상했다. 대상은 여은아 감독의 ‘유령이 떠난 자리’가 차지했다.

성북청춘불패영화제 관계자는 “젊은 영화인들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전달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해 단편영화의 예술적인 가치와 사회적 영향력을 함께 키워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작품 공모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성북청춘불패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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